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6)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마을에서]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우린 꿋꿋이 작품 하나씩을 하고 괜스레 스스로 뿌듯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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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이상옥'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린 꿋꿋이 작품 하나씩을 하고 괜스레 스스로 뿌듯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꽃이 피면 다시 한번 오기로 하고 앙상한 가지들을 표현하였다. 장애경 이상옥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이 봄과 함께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고 산뜻한 봄을 맞이하자. 장애경 이상옥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리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이대로 안개 속이고 싶어라. 장애경 이상옥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늘은 작업실의 따뜻한 난로 앞에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따뜻한 커피보다 함박웃음과 그 마음씨에 더 따뜻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완성된 작품을 보고 더욱 실감했다. 장애경·이상옥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마무리를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뒤로 날리며 작업실로 향했다. 장애경·이상옥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욱 열심히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2005년 세밑에 장애경 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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