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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기간
1993—2026

144건 · '이제 봉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1.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200년을 넘어 김대건 신부를 만나다!

    …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윤범 씨, 블록으로 작품을 만드는 브릭 사진작가 이제형 씨가 등장해 김대건 신부와 자신들의 작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대건 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 한편 이번 기념행사는 봉사자의 날, 남북평화의 날, 기후위기-감염병 종식 …

  2.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바뀌었다. 이곳에 자리해있던 체육 공간은 합덕스포츠문화센터로 옮겨졌다. 이제 이곳은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보습반을 비롯해 전면 거울이 설치돼 있어 춤과 체육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교실, 컴퓨터 학습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도담도담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

  3.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누구나 다 알만 한 이 유명한 말을 생각하며 이제부터라도 뉴스를 적극적으로 보고 나라에 문제가 생기면 알려고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4.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한 관심은 스포츠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송악읍 영천리 출신으로 송악지역 봉사단체인 송악사랑회 회원인 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있다. 서 회장은 언론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

  5.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6.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단체 소개] 꿈 있는 엄마 공동체“입시, 이제는 엄마들이 나서야 해요”

    …돼 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봉사로 모인 이들이기에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점차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고. 윤연숙 팀장은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며 “지원이 이뤄진다면 더 …

  7.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느끼기도” 박송이 씨(31세·읍내동)는 워킹맘이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한 그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후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 입사한 그는 현재 센터 산하의 가족봉사단 …

  8.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도와드립니다”업체탐방 교원웰스 당진지역단 김민경지점

    이제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받는 시대가 왔다. 현실에 발맞춰 교원웰스에서도 다양한 가전을 렌탈,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교원웰스는 교원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환경가전을 생산·렌탈·관리…

  9.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재킷, 초록 셔츠, 노란 구두, 빨간 넥타이 등 원색 옷들로 가득하다. 이제는 자식들도 적응해 당진에서 구하기 힘든 원색 양말을 서울에서 구입해 보내주고, 손자들까지 노란 재킷을 선물할 정도다.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며 사는 것이 재밌고, 젊어지는 것 …

  10.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히 공부하기도 했다. 다문화센터 이용자를 대표하는 직책을 맡았으며, 가족봉사단 부단장으로도 활동했다.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이주여성들의 고민들을 접하게 됐다.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일’이었다. “한국에 온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

  11.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찾아 수다를 나누고 때론 책을 읽기도 한다. 물론 청소년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 공간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음…

  12.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원에 다닐 때도 꿈 발표를 하면 민요가수가 되고 싶다 말하던 소담 양은 이제는 노래를 잘 부르는 명창이 되고 싶단다. 명창이 되기 위한 소담 양의 하루는 온종일 연습에 연습 뿐이다. 학원에서 민요를 배우고 집으로 돌아오면 소담 양은 그날 새로 배운 민…

  13.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충남학생문학상 ‘금상’을 수상했다. <탈수금지>와 <호흡의 차이>, <봉사시간>을 선보인 박세현 학생의 작품은 충남학생문학상 작품집에 수록됐다. 심사위원인 류지남 시인은 그의 시를 보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힘이 있다”며 “젖은 자신의 마음을 …

  1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뤄 내 생애 최고의 기쁨을 느꼈다. 이제 나이가 60대 후반에 접어드니 후배들에게 박수받을 때 물러나야 된다고 생각해 약 36년 간 몸담았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2018년 10월 12일자로 물러났다. 그간 애…

    당진시대
  15.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에 김종식 개발위원장 선정

    …’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의 미래비전을 완성해 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제는 당진시의 변화를 뛰어 넘어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상 소감] 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장 “아름답고 살맛나는 당진 되길”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영예로운 상…

  16.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화장과 교복, 제 의견은요!”

    …는 학생생활규정을 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한 발 내딛고 있다. 갈등, 이제는 모두가 풀어 그동안 원당중의 학생생활규정을 두고 교사와 학생 간 마찰을 빚어 왔다. 이전에 만들어진 규정에 대해 학생들은 기준이 엄격하다며 호소했고 교사는 규정에 맞춰 생활…

  17.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도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2016년과 2017년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

  18. 2018.04.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3]해오름 모듬북"난타는 제 운명입니다"

    …기 민속축제위원회 소속으로 있다. 해오름 모듬북 단원에는 난타를 배운지 이제 한 달 남짓이 된 신입 단원, 난타를 한 지 4~5년 이상 된 단원, 다른 단체에서 난타를 해오다 해오름 모듬북으로 소속을 옮겨 활동하는 이도 있다. 시작은 다르지만 모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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