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 현재 자리인 푸른병원 맞은편에서 6년 째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인천 출신의 이용일 대표와 제주도 출신의 고영순 대표는 연고 없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두 대표 모두 요리를 좋아했지만 식당을 운영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용일 대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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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건 · '인천 만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 현재 자리인 푸른병원 맞은편에서 6년 째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인천 출신의 이용일 대표와 제주도 출신의 고영순 대표는 연고 없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두 대표 모두 요리를 좋아했지만 식당을 운영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용일 대표는 …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위, 민들레 등 다양한 봄나물 손질에 쉴 틈이 없다. “식당 운영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 인천 출신의 홍 대표가 당진을 찾은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그는 인천 간석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17년 동안 운영했다. 이후 당진을 찾아 구 군청사 인근에서…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그때 류 작가는 그에게 얼굴을 보자고 했고, 눈을 빤히 들여다봤다. 그리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라는 말과 함께 사인 종이에 ‘꿈을 …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보는 나와 대학동기로 격의 없이 지낸 친구다. 이 친구는 4선 의원으로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키도 했다. 행정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젊다. 또한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북방정책을 맡고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하고도 친분이 있다. …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천광역시 가정동 출신의 나는 중매로 군인인 남편을 만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많이 다녔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육대회를, 가을에는 교육 및 강연을 함께 듣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인천 영종도 클럽하우스에서 82명의 동창들이 함께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으며, 만찬을 즐겼다. 또한 이날 동창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와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의 지원으로 …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보다 저 친구가 중국 앞바다로 떠내려갈지, 인천 앞바다로 떠내려갈지 시신조차 못 찾게 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앞섰다. 동네에서 친구들과 놀며 배운 개헤엄으로 허우적 허우적 소년이 빠진 곳을 향해 가는데, 사람의 모습은 보…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다.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 기지초와 송악초,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석문면 난지도리 출신의 남편을 만난 그는 인천에서 생활하다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당시 우연히 만난 한 경찰이 본인이 저술한 항해사 면허와 관련된 책을 보여주며 권 회장에게도 시험을 볼 것을 권유했다. 199…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태권도로 성…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없었다. 또 밭에서 일하다가 독사에 물려서 다리를 다친 남성 환자를 만난 것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119구조대에 신고를 늦게 했을 뿐더러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방법이 잘못돼 결국 다리를 절단한 사건이 있었다. 이 남자는 두 자녀를 둔 가장이…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나, 고산초를 졸업한 후 인천으로 올라갔다. 중·고등학생 시절 육상선수로 활약했던 나는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만약 내가 육상으로 대학을 진학했다면, 아마 체육교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젊은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 놓았다. 나는 22세에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만난 지 하루만에 사진관에서 약혼사진을 찍었고 3개월 만에 식을 올렸다. 53년 간 한 이불 덮고 살아온 남편은 참 말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말도 없대유?”라고 말하면 남편…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때 절친했던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인천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진학하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큰 누님의 권유로 당진중학교를 입학했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지역어르신이 고등학교도 다녀야 한다…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기구였는지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아찔했다. 동서는 당진 출신인데 현재 인천에서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1991년 우체국 집배원 시절에 동료들과 천의체신부(현 정미우체국)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현재는 4명의 동료들 모두 다 퇴직했고, 체신동우회…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면천은 당진시보다 큰 규모의 행정구역이었다. 인천에서 거주하는 면천 향우들의 모임인 재인면천면민회(회장 박홍서)는 면천면이 가진 자부심과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향우모임이다. 박홍서 신임회장 취임으로 ‘제2도약’ 재인…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전,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은 아이를 좋아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복지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긴 그는 특히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참사랑소…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들고 있는 남자가 나고, 옆에 있는 사람이 내 친구다. 내 친구는 당시 인천에 있는 패션업계에서 일을 했었는데 나를 보러 당진으로 놀러왔다. 현재 이 친구는 유명한 패션업계 사장이 됐다. 두 번째 사진은 1981년도 나와 내 아내의 결혼식 때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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