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 대한적십자사 당진군 인명구조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인터뷰 대한적십자사'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에 접해 있는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10여년동안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당진군 인명구조대(대장 윤영로)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2005.02.07 · 인물·동정 · 김기연
… 장석종 대장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달 14일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신임대장으로 취임한 윤영로(39, 당진산업가스 근무)씨는 “인명구조대 활동이 보람도 있고 특별히 더 애착이 간다”며 “긍지를 갖고 맡은 역할에 충실하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