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왜 도청 개방형 브리핑실 전환에 반대하나
…도청 기자단이 기자실 문제로 시끄럽다. 충남도는 지난 7월 본청 5층에 있는 현재의 출입기자실을 1층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또한 지금의 중앙기자실-지방기자실-브리핑실로 구분된 기자실 구조를 ‘통합 브리핑실’로 개편하기로 했다. 충남도에 등록된 기자들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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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있는 그대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청 기자단이 기자실 문제로 시끄럽다. 충남도는 지난 7월 본청 5층에 있는 현재의 출입기자실을 1층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또한 지금의 중앙기자실-지방기자실-브리핑실로 구분된 기자실 구조를 ‘통합 브리핑실’로 개편하기로 했다. 충남도에 등록된 기자들은…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요한 신부를 만나 성체거동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봤다. 지난달 23일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연호문화축제와 어우러져 성당과 합덕제에서 거행된 전통적인 행렬이었다. 성체거동이란? 성체거동은 성체와 거동이 합쳐…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진의 9경 중에 7번째로 소개하고 있는 함상공원이 과연 관광객에게 진정 보여주고, 관광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9경 중에서 솔뫼성지는 2014년 교황님…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m 연접 10호에서 5호로 강화했다. 그렇다면 5호 미만 주변 주민들은 그대로 축사로 인한 피해를 받아야 하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지도팀 최종원 주무관 그렇다. 하지만 이번 조례개정은 신축을 억제하려는 의도가 강하다. 영향은 있겠지만 조례개정 이후 적…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을 수행하고자 하는 분들께 몇 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피고와 피고인을 구별해야…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주은실·주성남·주은자 세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보양음식점 털보장어에서는 장어와 오리로 손님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털보장어의 주 메뉴는 장어구이와 능이버섯오리백숙이다. 장어는 고창에서 공수해 오며, 언제나 …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80년대 당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인테리어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포차어게인이 지난 5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포차어게인의 고덕재 대표는 당진 채운동에서 나고 자랐다. 고 대표는 평택항에서 수입차 하역 관리사로 일하다 창업의 꿈을 안…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머물렀던 것으로 천도교회사에 기록돼 있다. 수청2지구 개발구역에 남아있는 손병희 선생의 집은 2012년 발견됐으며 개발을 앞둔 현재는 충남개발공사 소유로 등록돼 있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m <발제 내용> 황종현 HK건…
2017.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 들여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정미면 대운산리에 있는 은방보에서 채운동에 있는 당진천 합류부까지 총 9km 구간에 수질정화 습지와 비오톱, 생태둠벙, 생태어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역천 상류지역의 …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번 학부모 교육은 당진교육청이 지원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한 것은 혁신과 협치라는 두 개의 날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이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 정책을 통해 이미 검증을 거친 것이다. 비정규직 문제, 도시재생 문제, 원자력발전소 문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신재생에너지 문제 등이 바로 그…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성북리에서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욱 대표가 보랏빛으로 잘 익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도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연 그대로 블루베리는 최근 현대백화점과 풀무원 올가, 신라호텔 등에 공급되…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평가받고 있다. 붓으로 마음을 그리다 심훈은 1932년 아버지가 살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로 내려와 집필 활동에 매진했다. 2년 뒤인 1934년 심훈이 직접 설계해 지은 집이 바로 필경사다. 필경사의 필경은 1930년 그가 발표한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계탕은 녹두와 아마씨가 들어간다. 이외에도 점심시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는 쌈밥점심과 깻묵된장이 꾸준히 인기며 좋은 한우로 만들어진 갈비탕과 육회비빔밥이 있다. 홍 대표는 “옹기촌에는 인기 없는 메뉴가 없다”며 “모든 메뉴를 손님들이 찾고 …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었다. 이렇게 명성황후 생가는 조선 중기 살림집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되었다고 한다. 전시실에는 명성황후와 고종의 어진 등의 유물과 같은 시기에 활약하였던 여흥민…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지 않고 사치를 부리지 않은 참된 선비라고 기록하고 있다. 훼손된 비석 그대로 재현 지난 1989년 12월 충남도지정 문화재 제313호로 지정된 이의무 신도비는 현재 송산면 도문리 능안마을에 위치해 있다. 능안마을 입구 오른쪽에는 덕수이씨 연헌공파의 …
2017.06.05 · 지역사회 · 이영민
…간당 300t, 연간 72만t의 폐콘크리트류·폐아스콘류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파쇄시설과 선별시설을 만들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목재, 합성수지, 철재류 등은 타 업체에 위탁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종광 봉생리 이장은 “20년 동안 기존에…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가뭄에 농민들은 애가 탄다. 지난 23일 반가운 비가 내리는 듯 했지만 그날 당진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고작 10.9mm에 불과했다. 이미 마를 대로 마른 논밭의 갈증을 …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맛이 좋다는 평을 얻고 있다. 끈적거릴 정도로 단맛이 강하고 진달래꽃이 그대로 술에 녹아들어 진한 담황색을 자랑하며, 독특한 향을 간직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정용진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면천두견주는 신경통, 부인 냉증, 류마티즘 등의 성인병에 대한…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해주에서 10명의 식구와 함께 연평도로 내려왔다. 고향과 집을 잃은 그는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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