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당진시장 불출마와 직업공무원제
… 인사권은 살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김홍장 시장도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만 그 인사권은 시민과의 신탁에 부합하게 행사된다는 점을 공무원들에게 인식시킨다면 직업공무원제는 제 위치를 찾을 것이다. 당진시청 공무원들은 공무원 윤리헌장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잊지 않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사권은 살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김홍장 시장도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만 그 인사권은 시민과의 신탁에 부합하게 행사된다는 점을 공무원들에게 인식시킨다면 직업공무원제는 제 위치를 찾을 것이다. 당진시청 공무원들은 공무원 윤리헌장에…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위해 일하라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줬다. 당진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 지난 20대 국회에 입성했던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당진시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 당진시 곳곳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서해안 중심도…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잘 알고 있다. 모든 의정 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시민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과 대화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대안을 모색하겠다. 오늘도 운동화 끈을 다시 한 번 조여 매고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이다. 시민들 또한 꾸준…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문화예술 전문가는 “센터 목적과 방향성을 잊지 않고 체험 콘텐츠들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14억 원을 들여 조경사업을 추진해 데크 및 비가림 시설,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설치한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심이 많은 사건이었던 만큼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좋았다. 후속보도까지 잊지 않고 챙겨주길 바란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에 취재원이 중복되고 있다. 신문에 나오지 않았던 평범한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면 좋겠다. 편집…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012년 9월 경북 구미시에서 일어난 불산 유출사고를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 그날의 불산 유출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정부의 초동대치 실패로 2차 피해가 급속히 늘면서 1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두통, 구토, 피부발진 등 건강 이상 증세를…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높아졌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당선자의 정책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당진시 17만 시민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이뤄나가길 소망합니다. 여정을 함께 해온 후보자와 유권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 이번 4…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 만들 수 있었다. 반면 단점은 너무 솔직한 것이다. 속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겉으로 미소 짓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서운한 사람도 많고 상처받은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위로와 생명의 말을 통해 사람들이 희망을 갖도록 하겠다. 나로 인해 상처받…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정직한 후보, 군수인수(君舟人水), 모든 힘은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자신을 경계하며 항상 국민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후보, 허세 부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진실한 후보를 원합니다.” 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큰 포부로 무언가를 바꿔보…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니라 어시장 내에 점포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메뉴:아구찜, 낙지찜, 해물탕, 꽃게탕, 아나고조림, 갈치조림, 생선구이, 오징어볶음, 김치전골, 불고기전…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고소하면서도 쌀의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떡맛을 잊지 못한 이들은 서산·천안 등 인근지역은 물론, 서울·안양·광명 등 타 지역에서 떡을 사기 위해 직접 찾아오거나 택배를 주문하곤 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맛과 멋, 그리고 손님…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판막창구이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 덕에 한판막창구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운영시간 : 오후 4시~오전 12시(오후 11시30분까지 주문 받음, 매주…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초심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여기에서 먹었던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주시는 손님들인데, 이전과 달리 맛과 양이 부실하다면 다신 오지 않으시겠죠. 음식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좋은 재료를 사용해 아끼지 않고, 푸짐하고 넉넉한 …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께 전진하는 데에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고 분골쇄신 하겠다.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안 운동화를 신고 달려왔다”며 “본 후보에게 시민들이 보여준 마음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주어진 4년을 운동화 신고 더 뛰고 뛰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에 꼭 필요한 일꾼, 끝까지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문은 긴 역사 속에 함께 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견제를 유발하여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정치적 불안을 야기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권력과 지도자가 얼마나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촛불을 들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편 가르지 않고 금수저, 흙수저 차별하지 않…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음식 해 주는 것을 좋아해 그 당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않고 박 대표를 자주 찾았다고. 주변에서 항상 “혼자 먹기엔 아까운 음식솜씨”라고 말했고, 송산면 동곡리에 위치한 작은 초가집이었던 친정어머니의 집을 개조해 촌가보신정을 문 열었다…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매주 한 차례 씩 좋은 상태의 꼼장어를 공수하기 때문에 냉동보관을 하지 않고 있다. 대신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수조 관리는 물론 활어차까지 구입했다. 또 숯불 왕꼼장어에서는 큰 크기의 꼼장어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