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20년

93건 · '자리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 가족이다. 새벽 2시 배 타고 바다로 새벽 1시 40분, 강정의 씨가 자리에서 일어나 바다에 나갈 채비를 한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2.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반으로 도시재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바심이 일지만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열정과 헌신이 긍정적인 성과를 가져오리라 믿는다.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는 큰 희망을 도시재생사…

    당진시대
  3.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B씨와 점심식사 자리에 동석했던 7명 등 총 12명의 접촉자 또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당진에 사는 부모님 집을 방문한 군포 확진자와 접촉했던 2명(부모) 또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진시대
  4.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자리에만 앉게 해” vs “따돌림 없었다”

    …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꼼짝없이 소파 한자리에서만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A씨는 센터가 장애인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했고 결국 경찰이 출동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문제가 불거지자 당…

  5. 2020.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의 독서 공간 ‘책울림’ 개관

    …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삼성디스플레이 김종근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공간조성을 계기로 청소년 독서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9세부…

  6.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감자탕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뼈찜

    …도 하나의 비법으로, 치즈가 양념의 감칠맛을 더해준단다. 14년 째 한 자리에서 굳건히 원조옛날감자탕은 예산에서 감자탕 전문 식당을 운영하던 성동일 대표 누나의 권유로 14년 전 문 열게 됐다.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성동일‧이은숙 대표는…

  7.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산폐장, 원위치 불합리”…최창용 의장 발언 비판

    … “본뜻은 아니였으니 오해가 있다면 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서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전 위원장은 “정주여건 개선문제와 산폐장 문제는 동떨어져 있지 않다”며 “산폐장을 원위치로 되돌릴 수 없다는 이유가 이미 공사가 많이 진행된 …

  8.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19를 통해서 내가 맡고 있는 자리에서 주위 사람들을 두루 살펴야 함을 느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지만 최선을 다했다. 중요한 공지사항이 생기면 아침에 마을방송을 통해 두 번씩 방송을…

    당진시대
  9. 2020.07.20 · 정책·행정 · 김예나

    “민관사 협의체 즉각 해체하라”

    …견이 끝난 후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책위원 간의 면담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대책위는 △협의체 즉각 해체 △산폐장 인허가 과정에서 허위나 속임수 등 허가취소사항이 있는지 검토 등을 요구했다.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전 위원장은 “협의체 구성 …

  10.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조각,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미술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당진 출신 작가 8명 중에는 현재 당진에서 작업하는 작가도 있고(HERE),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작업하는 경우도 있다(THERE). △김영식 △배효남 △이강우 △…

  11. 2020.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성모병원 수청동으로 이전한다

    …1지구 도시개발지역으로 확장 이전하고 당진시평생학습관이 현재의 성모병원 자리에 입주할 계획이다. 천주교 대전교구와 당진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당진시는 성모병원 확장 이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천주교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업…

    당진시대
  12. 202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민주당 ‘충격’현장 스케치 당진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현장

    …반전됐다. 투표지 분류가 마무리되고,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개표석 바로 앞자리에 앉아 있던 김기재 의원이 갑자기 마스크를 벗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임시의장을 맡은 이종윤 의원에게 김 의원은 투표결과 발표 직전 돌연 정회를 요청했다. 이종윤 임시…

  13.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 가능한 블루베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씨는 “블루베리는 그 자리에서 바로 따서 먹을 수도 있고 냉동해서 요거트나 주스로 먹어도 좋다”며 “청을 담가 여름엔 에이드, 겨울엔 차 등으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14.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정치의 중심지였던 원도심

    …당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에 유제연 국회의원 사무실은 화순여관이던가 그 자리에 있다가 지금 왕창체육사가 있는 그 골목으로 옮겼지. 그때 왕창체육사 옆에 황금당인가 하는 금은방이 있었고, 사무실 앞 집에 국밥을 파는 식당이 하나 있었어. 그러고나서 다음…

  15. 2020.06.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 범죄 피해 위해 기관 나서

    …로 지원해 나가겠다. 이창열 당진화력본부장 :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당진화력에서 뜻을 이어가도록 하겠다. 왕현정 복지재단 이사장 : 현재 복지재단에서는 경찰서와 협약을 체결해 청소년 복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

  16. 2020.06.23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난지도 선착장에 표지석 세워

    …세워져 방치된 대난지도 표지석이 난지초등학교 총동문회의 지원으로 새로운 자리에 세워졌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진 마을잔치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전했다.

  17. 2020.06.22 · 지역사회 · 김예나

    창립기념 및 전교인 총출석예배 진행

    …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와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우경식 담임목사는 ‘성전예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인들에게 성전예배가 회복돼야 하는 이유로 성경의 가르침과 성도 교제, 교회의 사역 등을 제시하…

  18. 2020.06.20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없는 주민설명회…청소년단체도 몰랐다청소년수 등 기본현황도 답변 못 한 용역사

    …을 드러냈다. 한편 연구용역사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이날 주민설명회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당진시 인구와 지역 내 청소년 수, 전국에 청소년재단이 몇 개인지 등 기본적인 질문을 했으나, 담당 연구원은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

    당진시대
  19. 2020.06.20 · 지역사회 · 임아연

    [팩트체크]행감서 시민단체 작심 비판…하지만 팩트는?

    … 한다”며 “공식석상에서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선출직 공직자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부적으로 최 의원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 최 의원은 사과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20.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 그의 사소한 기억이 생소하고도 흥미롭다. 군청 입구 향나무 여전히 그 자리에 “민원인들이 찾아오면 으레 다방에서 만나고, 야근할 때면 동료들과 커피도 시켜 먹고 그랬죠. 춘원다방 맞은편에는 거북여관이 있었어요. 건물을 짓다가 돌거북이 나와서 거북여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