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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4년

29건 · '자신의 꿈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민도 ‘정권심판’ 택했다

    …2%의 지지를 받은 정용선 후보와 3.6%p 차이로 ‘3선 중진의원’의 꿈을 이뤘다. 어기구 후보의 전체 득표수는 4만6157표로, 4만2983표를 받은 정용선 후보와 3174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어기구 후보, 송악에서 1900표 이상 격차 벌려…

  2.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닭 한 마리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많지 않은 가운데, 음식을 알리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이표민 대표가 신평면 거산리에 ‘닭한마리’를 문 열었다. “고물가시대 가성비 챙길 수 있어” 30여 년 동안 식당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이 대표도…

  3.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용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다자녀 부모 정년 연장’ 등 공약 발표 기자회견

    … 수 있는 나라,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으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회, 어르신들은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고, 장애인들은 차별받지 않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

  4.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배효남 작가는 그동안 조각으로 자신의 세상을 표현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조각이 아닌 그림이다. 제11회 초대 개인전 <마음의 풍경>이 갤러리 늘꿈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심연…

  5.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 품격있는 선진정치를 원하고 있다. 국회의원 자신이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

  6.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하는 모습이 너무 매력 있었다”고 말했다. 이때의 경험은 그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했다. 앙 대표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이야기가 있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의 한 IT 회사…

  7.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몇 개 들 고가는 날조차도 며칠 없었단다. 그는 동생들이라도 굶지 않게 자신의 학업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나 시인은 “내 학업을 포기해야만 동생들이 잘 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동생들이 다 공부를 잘했는데, 집에서 모두 뒷받침해줄 수 없었다”고 …

  8.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 더 특별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좌절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환경을 딛고 일어서 목표를 이뤄냈기 때문이다.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아 후원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온 것에 대해 그는 오히려 감사할 줄 아는 고운 마음씨를 가졌다. 최근에는 …

  9.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꿈을 발표하거나 글짓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 추억은 요즘 라떼가 된 부모님 세대들은 아마도 크게 공감할 것이다. 새해 나의 다짐은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생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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