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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생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3년

26건 · '자연 생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3.02.2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동네 명사와 만나요!

    …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합덕제의 훌륭한 자연 자원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합덕제를 통한 생태 및 생물 다양성 회복을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의 좋은 사례로 꼽았다. 이날 강연을 수강한 …

  2.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생생물의 보금자리도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소들섬처럼 생태적 가치가 큰 곳에 고압 송전탑을 건설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주민들은 송전선로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생태를 보존하도록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

  3.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용도 때문에 편의시설 조성 어려운 오봉제 ‘난관’

    송악읍과 신평면 경계에 있는 오봉저수지에 234억 원을 투입해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지만 저수지 일대가 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계획관리지역으로 묶여 있어 주민들이 바라던 체육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봉저수지 생태…

  4. 2023.01.27 · 환경·안전 · 박경미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26일 개최됐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지난 20…

  5.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용연동 하천에서 수달 4마리 발견

    …가 나타났다. 목격자인 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은 “평소 이곳의 생태환경에 관심이 많아 하천을 보고 있었는데 물고기가 움직이면서 생기는 물결과 다른 형태가 눈에 띄었다”며 “자세히 보니 하천에서 수달 세 마리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송 센터장은…

  6.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봉제, 234억 들여 당진 최대 생태공원 만든다

    신평면과 송악읍 경계에 위치한 오봉저수지(오봉제)가 당진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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