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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웃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작은 웃음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동산의 세자매 - 김경희

    우리가 놀던곳도 집위에 있는 작은 동산이다. 무슨무슨 꽃들도 피어있었고 풀도 많았다. 경희, 진희, 선희 세자매는 선희의 돌을 맞아 이렇게 햇볕 좋은 꽃동산에 앉아서 놀았다. 첫돌배기 아이였던 선희가 이제 서른 세살의 주부가 되었다니 기가 막히기도 하…

  2.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일본서 온 손님께 오줌 세례 선물을…

    … 것이다. 조금 불안한 셍각이 드는데 일본 부인이 급하게 ’*#0”라며 작은 소릴 지른다. 그순간 내 눈길이 박힌 곳은 “바다”가 다리를 드는 장면과 함께“찍” 소리를 내며 “오까모도”씨 궁뎅이로 향하는 오줌줄기 였다. 기가 막혔다. 그러나 상황은 끝…

  3.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 음식을 서로 나눠 먹으며 안부를 묻고 동창끼리는 학창시절 얘기에 깔깔 웃음이 연신 터져 나온다. 여느 동문회에 비해 기수는 적지만 모임 때마다 3백여명 이상은 꼭 참석하는 합도초 동문회의 ‘잘 나가는’ 비결은 선후배간에 격의 없고 친근한 분위기 때문…

    당진시대
  4.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는 이씨의 부모님과 이씨부부, 젖소를 키우는 큰아들내외, 돼지를 기르는 작은 아들내외, 게다가 손주 셋까지 모두 11명이 살고 있다. 그야말로 4대가 한집에 옹기종기 모여산다. 이영섭씨는 고향이 성환이다. 성환에서 과수원을 하다 수지타산이 안맞아 목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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