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당선된 김하린(41세, 본명 김재찬)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상반신 장애인 김하린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안승환 집행위원장의 부축을 받으며 단상을 오르내려 특별한 감회를 안겨주었다. 김씨는 고교재학시절에 시집을 펴내고, 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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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장애인 화가'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선된 김하린(41세, 본명 김재찬)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상반신 장애인 김하린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안승환 집행위원장의 부축을 받으며 단상을 오르내려 특별한 감회를 안겨주었다. 김씨는 고교재학시절에 시집을 펴내고, 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사…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와 재치가 깃든 만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지역현실을 명쾌하게 전달해왔던 화가 최평곤(당진미술학원장)씨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지난 6월부터 활동해왔던 본지 모니터요원 김귀자·강월숙·백숙현·남연숙와 주민기자 박종근·이은호·이경문·이영자·전영선씨, 학생…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김낙용씨가 인민군에 납치되어 생사를 알지 못하고 지내던 시어머니는 화가 솟구치고 극에 달해 한을 풀지 못하여 결국 중풍으로 쓰러진 것이다. 가난해서 약이 변변치 못해 35년간을 누운 시어머니 수발에 35년. 94년도에 93세의 고령으로 세상을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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