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인 안씨는 신평면 도성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살이 부족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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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젊은 시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인 안씨는 신평면 도성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살이 부족해 …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면 손해를 보고 불의를 보아도 사시가 되고 충·효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이야기이고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자는 가난해지고 주변머리 없는 사람으로 치부되고 보편 정당한 삶을 살아온 덕망있는 사람을 무능력자로 몰아 가는 사회, 부모자식간의 천륜의 정…
2005.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발적인 노인인구 증가! 21세기 새로운 사회현상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을 업신여긴다. 사회에서 사라져 주어야 할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런 세대간 갈등의 문제가 현대사회에서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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