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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기간
1993—2026

206건 · '좋은 부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가지다. 일부 의사의 예약은 초 단위로 마감돼, 병원 예약을 위해 성능 좋은 핸드폰으로 바꾸기도 한단다. 장 씨는 “이마저도 맞벌이 부모들은 예약하기가 쉽지 않다”며 “예약을 하고도 대기 순번을 받아 계속 확인해가면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일을…

  2.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센터와 노인복지센터 등에 있었다. 마침 북부사회복지관에 자리가 생기고, 좋은 조건이라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처음으로 여기에서 관장을 맡게 되었다. 초보 관장이지만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다. 북부사회복지관이 주 사업으로 아동돌봄…

  3.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은 지난 2020년에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로 부임했다. 3년을 역임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여 2023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함께 꿈꾸는 행복한 가정, 함께 만드는 건강한 가정을 주제로 △…

  4.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

    …화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자녀들이 부모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자서전 발간 기념식에는 5명의 참여 어르신과 보호자, 당진전문요양원 관계자,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 등 참석했다. 또한 자서전 발간을 도운 김…

  5.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살아온 부부는 서로의 모습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생전 처음 해보는 기분 좋은 변신에 청춘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했다. 오랜만에 서로를 바라보고 눈을 맞추면서 쑥쓰러움에 웃음을 터뜨린 자연스러운 표정이 카메라에 담겼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어르신들 앞에서…

  6.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활동하면서 그동안 관심받지 못했던 모과의 효능을 알게 됐다. 정 대표의 부모님이 옛날에 운영했던 소 농장을 정리하고 모과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3000평 밭에 모과나무 약 500그루가 심겨 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심 대표도 …

  7.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곡동 제천황기명태 당진점 안혜리 대표 황기와 당귀 육수로 감칠맛까지 잡은 명태조림

    …록 휴지와 물티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오시기도 한다”면서 “개업 초기에는 50~60대 손님들이 많았다면 현재는 70~80대 어르신들이나 30대 젊은 손님들도 많이 온다”…

  8.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 (수청동) 정은정 대표“쫀득한 이탈리아 유명 젤라또 맛집”

    …높은 빨라쪼 젤라또가 그에게 제격이었다고. 그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라며 “이를 위해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성분도 일일이 비교해가며 빨라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빨라쪼 당진점에서는 다양한 맛의 젤라…

  9.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어 또는 낙지와 전복, 가리비, 키조개, 새우, 조개를 가득 올려 몸에 좋은 보약탕을 만들어낸다. 해신탕 메뉴는 닭과 오리, 소왕갈비 중 선택할 수 있다. 박은주 대표는 “육수가 시원하고 깔끔하다”면서 “해신탕은 누구와 견주어도 자신있다”고 말했다. …

  10. 2023.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에이스씽크, "성실과 신뢰가 가장 큰 무기"[업체탐방] 에이스씽크 (정미면 봉생리)

    …광순 대표는 ‘신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조금 덜 남더라도 가장 좋은 자재와 부속품을 사용하고, A/S도 끝까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에이스씽크를 운영해왔다. IMF 여파가 계속됐던 1990년대 말에 사업을 시작해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역…

  11.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서 이른바 …

    당진시대
  12.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서 잠시 문을 닫아야 했죠.” 제주보말칼국수는 제주도에서 김주연 대표의 부모님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만들어 신선한 음식 맛을 자랑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김주연 대표가 암 진단을 받고 건강이 악화되자 더 이상 가게 운영을 이어갈 수 없어 휴식을 갖…

  13.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주민자치회장이 도움을 줘 설립할 수 있었다. 정 이사장은 “고향을 위해 좋은 일을 베풀어보자는 뜻을 모아 공장을 세웠다”며 “향후에는 마을 주민, 당진시민을 위한 장학재단도 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정미정 이사장 “더 많은 …

  14.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접하는 일을 하고자 기관에 입사했지만, 실제로 자주 만나야 했던 대상은 부모나 행정 기관이었다. 이 상담사는 “아이들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15.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노숙인은 3~400명이나 됐단다. 노숙인들끼리 패거리를 형성해 노숙하기 좋은 구역을 차지하려고 다툼도 많았다. 박 씨는 “노숙인들의 싸움을 말리다가 도리어 내가 다툼에 휘말리기도 했다”며 “상대 패거리인 줄 잘못 안 노숙인들에게 밤중에 폭력을 당해 치…

  16.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아직도 첫 장사를 나갔던 날을 윤 대표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수원의 만석공원에서 첫 장사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

  17.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18.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 말씀 안 들으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들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합덕에서는 다들 ‘구양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다들 구양도다리는 많이 알고 있었을 거에…

  19.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

  20.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해 통신하면 한정리에서는 아산 인주 방향으로 다시 연락했다”며 “지역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서정식 이장은 “1960년대 말까지 봉화대의 윤곽이 남아 있었다”면서 “점점 산업화 되면서 현재는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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