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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4년

32건 · '지금 그대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닭한마리’란 말 그대로 닭 한 마리에 인삼이나 대추, 감자, 떡, 대파 등을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얼핏 보면 백숙과 비슷해 보이지만 백숙과는 다른 음식이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조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고, 가격 부담…

  2.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좀더 농사짓기에 편리한 구조로 바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

  3.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1호 법안으로 농민기본법 제정 밝혀

    … 국민의힘이 좌파 정책이니, 빨갱이 정책이니 하면서 거부권을 행사했다. 지금 농업·농촌 관련 법안들이 지금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 올라가 있다. 그런데 법사위원장이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법사위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수 있다. 2월 1일에 …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

  5.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사업장에 휠체어를 탄 사람, 지팡이를 짚은 사람 등 4명이 찾아왔다. 지금의 당진지회 초대회장과 2대, 3회장이었다.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와 함께하고 있다. 지회를 이끌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5대 회장이 물러나면…

  6.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맡았다. 이유는? 사실 나도 모두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많다. 지금도 그렇다. 올해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돈을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아이 하나 챙기기도 버겁다. 그렇다 보니 아무도 이 자릴 선뜻 앉으려 하질 않는다. 물론 내가 막무가…

  7.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8.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을 받으면 옛날 모습 그대로 작두로 닭을 잘라 손질한단다. 김원길 대표는 “지금까지 작두로 손질하는 곳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합덕지역은 당진에서 서울로 오가려면 거쳐야 하는 지역이었기…

  9.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선호도에 따라 투표하는 경향도 강하기 때문에 중앙당의 흐름이 지역에도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편명희 전 당진시의원은 “선거 운동에 의해 표를 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의견을 들었다”면서 “후보자의 능력과 정치력을 잘 발휘할 것인지는 …

  10.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주름살을 없앤다는 필러는 보톡스와 어떻게 다른가?

    필러는 영어로 ‘filler’인데, 문자 그대로 채워주는 (fill) 물질을 말한다. 지난번에 설명했던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켜서 얼굴 근육이 피부 주름살을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와 달리 필러는 이미 오래된 주름살이 깊이 패였을 경우 주름 바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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