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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기간
1993—2026

153건 · '직접 농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정숙·박성우 대표다. 그러다보니 재료 하나에도 소홀하게 대하지 않는다. 직접 서리태를 농사지어 콩국수를 만들고, 호박이나 오이 등 필요한 농산물들도 텃밭에서 키우고 있다. 또 국산 고춧가루를 위해 직접 물고추를 구매해 깨끗이 닦고, 건조까지 해 가면서…

  2.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으며 최근 카카오톡을 통한 대기 알림 시스템도 갖췄다. 이곳은 지역에서 농사지은 콩을 사용해 진한 콩국물을 만든다. 면에는 쑥을 첨가하는데, 그 덕에 국물이 진한 푸른 빛깔을 띄고 있으며, 면에서 쑥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3.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사기소1통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 수료

    …는 마을한글학교’는 문해교육 기관에 접근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강사가 직접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한글, 셈하기 등의 기초문해교육을 가르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추진했다. 사기소1통 마을은 이상자 문해교사와 함께 지난 2018년 14…

  4.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두레’. 두레라는 말은 다양한 뜻을 지닌다. 옛 시골 농사터에서 서로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이룬 모임을 부르는 말이기도 하고, 집단으로 하는 농악을 두레라고도 한다. 또 농군들이 여럿이 음식을 장만하고 모여 노는 것도 두레고, 또 둥근 밥상을 보고…

  5.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포레스트 이태헌 대표 (대덕동·29)“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이 사업에 밑바탕 됐죠”

    …이었던 이 대표가 학업과 생활에 꼭 필요한 것 이외에는 대부분의 용돈은 직접 벌어서 계획적으로 쓰도록 한 것이다. 때문에 이태헌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아르바이트 하며 용돈을 벌었다. 식당에서 설거지도 했고, 횟집이나 치킨집, 휴게소 등에서 일했다.…

  6. 2023.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파머스마켓 기획과정 교육생 모집

    …치를 찾아 소비자와 나누는 시장인 ‘당진 농부시장’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획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경영체 브랜딩 전략 △시장 현장 견학 △상품 진열 방법 및 출점…

  7. 2023.05.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합덕읍 운산리 김봉규씨 “공정한 시각으로 기사 다뤄주세요”

    …을 국내에서만 유통하는 것이 아닌 해외에서도 무역이 이뤄지자 유통보다는 직접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무와 배추로 농사 짓기 시작해 고구마 농사로 정착하며 2007년에는 당진시고구마연구회를 만들고 2~5대 고구마연구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

  8.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진 특산품과 간식꾸러미를 담은 푸른색의 에코백은 쪽염색가 김지민 작가가 직접 쪽 농사를 지어 전통방식으로 염색한 천이다. 신평 출신의 김지민 작가는 투어 곳곳을 그만의 푸른빛으로 물들여 놓았다. 아트투어의 마스코트 ‘둥당이’의 모자, 식기가 되고 다기…

  9.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온지 2주가 지날 무렵 시아버지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지연 씨를 직접 데려가 한글 교육 프로그램 등록을 도왔다. 또한 지연 씨가 한글을 배우러 갈 수 있도록 남편이 버스를 타고 동행하며 버스 노선과 길을 알려줬다. 버스를 타고 다닌지 한 달 뒤…

  10.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농사 체험 실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농사 체험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27회에 걸쳐 진행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농사 체험마당은 농작물 파종과 물주기, 수확 등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

  11. 2022.08.19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춈춈샌드

    …서 사용하는 치커리와 토마토는 박은진 대표의 아버지가 송악읍 부곡리에서 직접 농사지은 것이 들어가 싱싱함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여섯 가지의 샌드위치, 여섯 가지의 샐러드로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샌드위치 메뉴로는 에그마요, 베이컨에그, 햄치즈에…

  12.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엔 ‘면천문화마을장터’로!

    …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을장터가 열렸다. 이날 마을장터에는 농부가 직접 농사지은 오크라, 야콘즙, 블루베리와 직접 담근 된장·간장 및 단호박식혜, 누룽지 등의 먹거리부터 입지 않은 의류와 읽지 않는 책, 아기자기한 파우치, 손수건 등의 소품들이 …

  13.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정미면 덕마리 커피베리 대표 오혜정단골 졸업생들이 다시 오는 대학가 카페 명소

    …음료를 만든다. 특히 5월부터 판매하는 쑥미숫가루는 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 귀리, 현미찹쌀, 검정콩, 찰보리, 보리를 삶고 볶고, 밭에서 키운 쑥과 함께 가루를 내어 우유와 함께 섞으면 초록빛을 띠는 쑥미숫가루가 완성된다.…

  14. 2022.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수청동 일품양꼬치 유난난 대표 양꼬치와 훠궈를 무한으로!

    …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일품양꼬치에서는 훠궈와 샤브샤브의 육수를 직접 만들고 있다. 유난난 대표는 직접 전날 저녁부터 당일 아침까지 닭뼈를 넣고 육수가 뽀얗게 될 때까지 한참을 끓인다고. 그는 “처음에는 육수 액기스를 사용했는데 직접 고아 사용…

  15.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자인 표정기 씨는 젊은 사람 못지않게 컴퓨터를 잘 다룬다. 이 실력으로 직접 타이핑하고 편집한 자서전 <교직자의 인생길>에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담겼다. 합덕읍 성동리에서 태어난 사내가 부모님의 중매로 23살에 아내(한영자)를 만나 결혼했다…

  16.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밥정식에는 생선구이나 제육볶음 등이 추가된다. 구 대표는 “지인으로부터 직접 농사 짓는 보리를 사용하고 있다”며 “보리 외에도 다양한 무공해 농산물을 가까운 곳에서 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반찬들이 신선하고 맛있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맛있다’고 말할…

  17.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오늘까지도 글쓰기는 아직 어렵지만 그사이 로컬에디터로서 두 곳의 농가를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 농부 인터뷰를 토대로 소비자가 상품을 잘 이해하고 선택해서 맛볼 수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

  1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 들어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김 대표는 “멸치회무침을 조미하지 않은 날김에 싸 먹으면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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