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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학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20년

37건 · '진학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건생명융합 교과 개설하고 운영 시작

    …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다수가 교대와 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등 관련 교과에 대한 특성화 요구가 컸다. 또한 최근 3년간 대학 진학을 분석 결과, 보건 생명 계열 진학률이 높은 점, 진학률 중에서도 전체 77.9%가 4년제 …

  2.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조금만 움직여도 속옷까지 땀으로 젖을 정도였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에어컨조차 틀지 못해 늘 더위와 싸워야 했다. 마스크와 고글까지 착용한 상태에서 몸이 간지러우면 긁지도 못하고 참아야 했고, 화장실을 가지 않으려고 물조차 쉬이 마시지 못했다…

  3.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김영란 도예가순성에서 이룬 도예가의 꿈

    …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만들기와 그리기 등 미술 활동을 좋아했다. 미대 진학을 꿈꿨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며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술을 향한 그의 열정은 꺼지지 않았고, 2006년 40대 늦은 나이에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

  4.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씨는 재수 끝에 홍익대 미대 도예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그는 기존의 미술세계를 벗어나 새로운 미술세계를 추구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미술이 삶에 위안을 주고 희망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

  5.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덕고의 전교생 수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지만, 시내권의 학생들은 과밀화로 진학할 고등학교가 부족하다”며 “시대 변화와 함께 합덕고의 존립을 위해 남녀공학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장은 지역에서 사회 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를 접했다. 그…

  6.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였던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사로 진로를 정하며 목원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했다. 기계를 조립하고 수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남 목사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적록 색약을 판정받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겨 신학과를 지원했다. 남 목사는 “어릴 적 우리…

  7. 2020.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9일부터 온라인 개학 실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9일 고3과 중3이 온라인으로 개학했다. 차례로 오는 16일에는 고1~2와 중1~2, 초4~6이, 20일에는 초1~3이 온라인으로 개학한다. 3~5세에 속하는 유치원은 등원 개학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휴업을 연장하…

    당진시대
  8.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고대면 대촌리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백자의 맑은 느낌을 담은 공방”

    …가 좋았다”고 전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예를 선택했다. 그리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도예가의 길만을 걸어왔다. 주로 백자작업을 한다는 조 도예가의 백자는 조선백자를 모티브로 한다. 그는 “백자의 맑은…

  9.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수청동 디아망플라워 최화선 대표“일상에서 꽃을 선물하세요”

    …산면 당산리 출신으로 당산초와 당진중을 졸업하고 충남예고를 거쳐 미대에 진학했다. 드레스 디자인을 전공한 후 마케팅 회사에 다니면서도 직무를 위해 심리학을 공부했다. 그때 원예를 접하게 됐고, 위로와 힐링을 받으며 꽃과 식물에 매료돼 디아망플라워까지 …

  10.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

    당진시대
  11.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 이사장은 면천면 삼웅리 출신으로 면천초와 면천중을 졸업한 뒤 호서고에 진학했다. 호서고 재학 당시 김영석 충남유도회장을 지도 교사로 만나 유도를 전공하게 됐다. 이후 용인대를 거쳐 중등체육교사자격증을 취득한 뒤 서울에서 중학교 체육교사로 근무했다. …

  12.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른 관점에서 세상 바라보게 돼”

    … 출신의 그는 어렸을 땐 미술을 공부했다. 하지만 집안 사정으로 공대에 진학했고, 한국수자원공사 전신인 산업기지개발공사에서 일했다. 1년 정도 근무했을까. 그는 돌연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 시인은 “직업 특성상 여러 지역을 돌아다녀야 했는데 아내는 정…

  13.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하던 그는 가정시간에 음식을 만들면서 재능을 발견하고는 호텔외식조리과로 진학했다. 그렇게 새로운 꿈을 키우며 일을 시작했고, 어느덧 18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하면 할수록 여전히 요리가 즐겁고 재미있다는 …

  14.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게 내가 정한 길이에요!”

    … 당진에는 ‘땐뽀걸’이 있다. 낭랑 17세 땐뽀걸 이시언 양이다. 건강 위해 시작했던 춤 지금은 댄스스포츠를 하지만 시언 양은 어릴 때부터 발레, 방송댄스 등 무용을 해왔다. 6살 때부터 발레를 했던 시언 양에게 당시 무용은 취미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

  15.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 빼앗는 일에만 익숙해지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는 법이란다.” “성공을 위해 친구를 버릴 수는 없어요. 진짜 친구는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 배웠어요.” “아무 힘도 없는 그들의 생명을 빼앗는 게 쥐들의 정의라고 한다면 저는 오늘부터 쥐들과 싸우겠어요.…

  16.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을 그리다[세상사는 이야기] 고향에서 첫 개인전 개최하는 인예인(25, 채운동) 작가

    …를 준비했고,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내 장르를 찾는 시간 대학에 진학한 인 씨는 다양한 미술 수업을 들으며 경험을 쌓았다. 또한 부전공으로는 애니·제품디자인을 선택했다. 애니·제품디자인 전공은 영상애니메이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거나 3D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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