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민종기 군수를 인터뷰했다. 민 군수는 유럽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온 뒤였다. 민 군수는 상상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을 가능하도록 만든 두바이를 보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창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민종기 군수를 인터뷰했다. 민 군수는 유럽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온 뒤였다. 민 군수는 상상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을 가능하도록 만든 두바이를 보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느…
2007.11.12 · 정책·행정 · 최운연
…. 당시 방문했던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의 활주로 증설을 둘러싼 갈등은(창간호 특집 게제 예정)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5년이 넘게 걸렸다. 빈공항 대화포럼(Dialogforum Flughafen Wien)의 갈등조정자인 변호사 토마스 …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주장하는 저의가 무엇인가”라고 반박했다. 이어 “처음 이인화씨의 주장을 창간기념호에 보도해준 모 지역신문의 대표는 날조된 내용을 그대로 내보낸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해당 지역신문의 대표의 책임성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인화씨에 대해서도 …
2007.07.23 · 정책·행정 · 전수진
…시대의 현 상황이나 이모저모를 묻기도 전에 앞으로 갈 길부터 제시했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온 김 전 면장은 “주민과 직결되어 있는 기사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보고 있다”며 “주민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
2007.07.16 · 정책·행정 · 전수진
… “어느 편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본 김씨가 특히 관심 있게 보는 것은 군정소식이다. “아무래도 서민들이 군 소식을 접하기가 어려운데 그 부분에선 당진시대를 높이 평가하고 있…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 증가해 교육과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시대의 창간호 때부터 지금까지 지역신문으로서의 성장과 역할을 지켜봤다는 이재원 대표(47, 송악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는 “교육 분야의 풍성한 소식을 기대하고 있다”며 “학교운영 모범사례…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창간호 때부터 당진시대와 함께 했다는 이수호 씨는 “지역신문으로서 군민이 하고 싶은 것, 답답한 것을 해갈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거품’이 많은 것 같아요. 겉보기에만 화려한 도시가 아니라 내실있는 도…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아가는 이야기를 전부 들을 수 있는 건 지역신문 덕분이지요.” 당진시대 창간호 때부터 구독해온 다다상회 이재기(52) 대표는 지역에서 발간되고 있는 신문들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이면 당진시대의 제목이라도 훑고 한 주를 시작하는 이 대표…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참으로 의미있고 값진 기회였습니다. 지역의 빛과 소금으로 출발했으나 창간 15년을 전후한 안정기에서 이와 유사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
2007.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씩 아동 도서 확충을 위한 지원금을 받기로 했다.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기념 현상공모에 소설 ‘상록수’를 응모해 당선된 심훈 선생이 상금 500원 중 100원(쌀 10가마 값)을 희사해 만든 배움터가 바로 상록초등학교의 전신인 ‘상록학원’…
2007.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14년째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경영난, 인력난 등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적지 않았지만 한번도 독자와의 약속을 어기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신문이 즐비한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일천하지만 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