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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책을 통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 김 원장은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전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기사를 통해 사람들이 도움을 줬던 후속보도, 그리고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책소개’ 코너를 가장 재미 있게 읽고 있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당진의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이웃…

    당진시대
  2.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윤선미 씨, 에세이 출간

    … 독립출판사 가름솔출판사에서 출간한 첫 책으로, 윤 씨가 일상과 여행을 통해 느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윤 씨는 “이전에 출간한 <자연담은 감성리폼>, <겨자씨의 감성살림>은 출판사의 요구로 만들어진 실용서이지만 <일상감성>은 온전히 내가 원하던 에세…

  3.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편집자주> 지난 한 해 동안 14명의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부터 최근에 읽은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책까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책이 지면에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

    당진시대
  4.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찰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사업도 지속해왔다. 이밖에 농업 등 소득사업을 통해 스스로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이웃돕기에 활용하기도 했다.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는 때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경문제가 심각해지…

  5.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돌봄 공백 채워주는 ‘아이돌보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한 이용자가 찾아왔다.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통해 정은모 아이돌보미로부터 돌봄 서비스를 받은 그는, 아이돌보미인 정 씨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복직 후에는 이전처럼 종일 돌봄을 이용하진 못하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6.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보다 시 한 소절, 책 한 권일 때가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글을 통해 만난 누군가가 “괜찮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질 때, 가만히 위로받는다. 신평농협 삽교천지점 오지연 계장 또한 그랬다. 서른의 문턱을 넘기면서 불현…

  7.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지부 초등돌봄분과장은 그림책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6년 전 읽은 이 책을 소개했다. 다른 토끼들과 달리 한쪽 귀가 축 처진 주인공 리키를 통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소수자 또한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8. 2020.03.20 · 지역사회 · 박경미

    도서배송 서비스 실시

    …를 실시한다. 읍내동과 송악읍 기지시리, 신평지역에 한해 3만 원 이상 책을 주문할 경우 도서를 무료 배송하며 오후 4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한다. 한편 배송 주문은 전화(355-2118)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당진서점>을 통해 가능하다.

    당진시대
  9.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랜디 포시는 마지막 강의를 통해 학생과 동료 교수들에게 인생의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방법, 모든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 당신의 인생을 사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

  10.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그는 “명장이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특허를 받고 논문과 책을 집필해야 하는 등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명장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봉사였고, 그렇게 2007년부터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필요해서 봉사를 시작…

  11.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유발 하라리

    …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카프카의 말을 인용해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쓴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생각을 깨고 사고의 체계를 뒤흔드는 것.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데미안>의 말처럼, 깨지고 깨부수는 과정을 …

  12. 2019.10.29 · 지역사회 · 김예나

    학교·복지시설 등에 단체 도서대출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나 직장인, 장애인 등을 위해 기관과 단체에 책을 장기대출 해주는 서비스로, 월 1회 협약된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대 200권까지 최장 한 달간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BOOK클럽 …

    당진시대
  13. 2019.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영화 상영

    …이번 영화상영에서는 영화 <북클럽>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40년 동안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 모임을 통해 우정을 쌓아온 실버여인들의 연애와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당진시대 신문사는 매 분기마다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무료 영화상영…

  14.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창 뒤로 펼쳐진 논이 한눈에 들어오고, 벽면엔 까치발을 들어도 손이 닿을 수 없는 곳까지 그림책이 빼곡히…

  15.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까.” <자존감 수업 中>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혼자 스스로 찾아오기도 하고, 종종 부모에 의해 센터를 방문한다. 그 중 아이들 대부분은 자존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로 찾아온다. 부…

  16.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을 보며 정미정 이사장은 “누구나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냉정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남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

  17.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자원봉사단 워크숍 참여

    …시했다. 아동독서캠프는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와 노무법인 남산의 후원을 통해 매주 토요일 당진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한 독서교실과 문화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돼 왔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고구마구마, 감자가 만났어> 책을 읽고, 책에 나온…

  18.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의 두 번째 책이다. 이 도서에는 어린 소년이 지혜로운 노인의 가르침을 통해 깨달아가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김 센터장은 “나 역시도 노인과 같은 멘토가 있다”며 “멘토는 내가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말했…

  19.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그가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새마을문고는 책을 사서 읽거나 빌려 읽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고가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당시 당진군 문화공보부에서 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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