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9년

29건 · '책임 없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 19건 감사 지적…학교 사유화 의혹 증폭

    …방안도 설정되지 않은 채 동문회비 10억 원은 왜 적립됐는지, 규정에도 없는 휴직 직원에 대해 왜 급여가 지급됐는지, 법인 업무를 전담하는 대학직원의 인건비가 왜 교비회계에서 지급됐는지 등 수많은 의혹에 대해 학교 당국은 진실한 답변을 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2.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들의 밥 먹을 권리 빼앗지 마라”

    …혔다. 이날 학부모·시민단체는 호소문을 통해 △당진시는 학교급식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 △이번 집회신고를 한 조공법인 책임자는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 △농협조합장 후보들은 어린이의 밥상을 엎어버리는 행위를 의도한 자에게 응분의…

  3.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정식 당진시행정동우회원효(孝)에 대한 소회

    …上) 작난(作亂)을 하고 인간사회에서 금수만도 못한 부자지간에 범할 수 없는 행동을 자행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국가의 앞날이 크게 걱정된다. 공자도 오형(五刑)의 죄가 삼천이로되 불효보다 더 큰 죄가 없다고 교시한 바 있지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과…

    당진시대
  4.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 원청인 발전소에서는 위험하고 힘든 일 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산업재해 책임까지 하청을 주고 있었다. 합법적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이들이 취한 이득은 2013~2017년까지 산재보험 감면액만 22억4,679만원이나 되었다고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위…

    당진시대
  5.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항상 열려 있지만,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 여기에는 의회의 책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개방을 통해 시민들에게 의회가 한 발 더 다가가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

  6.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일부 지방일간지 갈등 표면화

    …김홍장 시장을 비판했다. 또한 동양일보는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폐지, 책임성 논란 제기>, <당진시, 불공정 인사 ‘불만고조’>와 같은 기사로 김 시장이 핵심적으로 추진한 조직개편과 인사 문제를 비판했다. 고발인 측은 “언론의 역할이 비판·감시·견제…

    당진시대
  7.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렵다. 기존 일자리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

  8.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

    …급 별정직 행정관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주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국참모총장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말문이 막힌다. 또한 청와대 내에서도 문서정리 등 보조업무를 하기에도 벅찬 신출내기 사무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지 두세 달밖에…

    당진시대
  9.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점화된 학교급식지원센터 논란

    … 전산운영 및 배송운영은 조공법인이 맡고, 급식행정업무에 조공법인 소속 책임자 1명을 배치할 것과, 농축산물은 조공법인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당진시는 조공법인이 제시한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수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