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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2018년

113건 · '처음 시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자녀가 군 입대를 했거나 결혼을 해 손자까지 본 친구가 절반 이상이다. 처음엔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린 자녀들로 인해 내가 동심에 빠져들 때가 있어 좋다. 지역 일과 개인 사업으로 바빠 자녀들과 같이 제대로 여행 한 번 가보지 못해 …

  2.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 남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정맥가에서 ‘사연 읽어주는 옥상’ 두 번째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8일에 이어 당진시문화발전공동체인 당진청년들(회원 김건우, 박준호, 신치환, 천도협)이 주최…

  3.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외발자전거 어렵지 않아요!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6 당진외발자전거 동호회

    …전거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을 듣고 운동을 위해 외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타기 시작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다.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워하…

  4.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의 소개로 문고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15년 째 새마을문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회원들과 함께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글귀를 발표하고,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을 …

  5.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느낀 삶의 쓴맛도, 그리고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며 다시 살아 갈 수 있게 한 희망도 모두 담겨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주로 살았던 그는 큰 어려움…

  6.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 길몽은 모윤식 대표의 외할머니가 1980년부터 운영해 온 길몽식당에서 시작됐다. 30년 넘게 외할머니가 칼국수와 만두를 판매하며 운영하던 길몽식당이 문 닫을 무렵, 음식 장사에 뜻이 있었던 모 대표가 이어 받아 ‘길몽’으로 재탄생했다. 그는 “어렸을…

  7.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솔뫼석주원을 운영하는 김규태·최석주 씨(우강면 성원리)“자연에게 치유 받으세요”

    …23세의 나이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내 최석주 씨 언니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났다. 형부의 친구인 김규태 씨가 최석주 씨를 본 뒤, 형부에게 소개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1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규태·최석주 씨는 슬하에…

  8.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생태교육의 씨앗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4 중부권생태공동체

    …다. 원장·교사·조리사·학부모 생태교육에 함께 참여해야 지난 2008년 시작된 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호인희)는 생태교육을 실천하는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단체다. 현재 80여 개의 어린이집이 참여하고 있…

    당진시대
  9. 2018.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

    …984년부터 장학금 지급 당진감리교회 장학회의 역사는 장학위원회에서부터 시작됐다. 장학위원회는 1984년부터 학생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후 장학금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995년 4월 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금 지급을 이어오고 …

    당진시대
  10.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고. 배려와 나눔 배워요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늙고 아픈 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쉽지 않았다. 처음에 아이들은 구석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봉사활동에 관심…

  11.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 낸 사회복지과 공무원들에게 노력했다, 잘했다고 말하고 싶다. 서영훈: 처음 재단이 출범한 이후 그동안 과도기적인 부족함이 있을 수 있었다고 본다. 앞으로 이사장도 새로 선임되고 이사회 구성이 대폭 바뀌면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적인 복지재단이 될 것이…

    당진시대
  12.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이 들썩이든 그 해, 장 씨는 고향 중국을 떠나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처음엔 단순히 해외경험을 쌓아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중국 지사에서 배웠던 기계기술을 통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평생 연인을 만나게 됐다. 같은 팀에서 일…

  13.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열었다. 충남에서 처음 실시한 이번 주민총회에 앞서 마을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계획단이 구성되었고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주민사업이 제안되었다. …

    당진시대
  14.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두 달여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 일처럼 선거휴유증으로 약간의 갈등과 상처들이 남았다. 풀뿌리민주주의를 시작으로 지방선거가 시작된 지 27년의 시간이 흘렀건만 아직도 지방선거는 유권자들이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존재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간의 시행착오도 겪었…

    당진시대
  15. 2018.08.20 · 인물·동정 · 김예나

    부임인터뷰 최현기 장항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섬기는 교회, 조화를 이루는 교회

    …는 “도시지역의 교회에서만 목회 활동을 하다, 이번 부임으로 농촌교회를 처음 찾게 됐다”며 “장항제일감리교회로 오길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인들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믿음도 좋다”며 “매일 4시20분에 새벽예배가 진행되는데, 많은…

  16.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

    당진시대
  17.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서 각 주택과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돼야 한다. 당진지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지난 3월 28일 석문면 삼봉4리는 당진의 제1호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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