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일 때도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것도 아쉬워요. ” “비혼 선택한 청년 많아” 오늘날에는 ‘일단 나부터 잘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선택하지 않는 청년들이 많다. 또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들은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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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청년 일자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일 때도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것도 아쉬워요. ” “비혼 선택한 청년 많아” 오늘날에는 ‘일단 나부터 잘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선택하지 않는 청년들이 많다. 또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들은 본인의…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 장애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1만300여 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정원은 총 60명으로, 대기자가 7…
201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역의 주요사업은 평택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차별화 전략으로 청년·앵커시설에 초점을 두고 △걷고 싶은 거리 △신평 놀이터 △문화예술 창업센터 △복합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및 지역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이 지난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안 주민설명회가 당진시 평생학습관…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업, 결혼, 주거 등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많다. ‘헬조선’, ‘흙수저’, ‘열정페이’ 등과 같은 신조어가 지금의 청년들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당진에서는 문화, 교육, 의료 등 정…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용 가능 지난 11월 25일 당진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나래’가 구 군청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하루에도 40~50명의 청년들이…
2017.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을 바꾼다 △사람 중심의 생태도시 만들기 △당진시 행복교육 이야기 △청년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 △생태환경 교육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토론 결과, 쌍방향 토론식 강의와 교육 심화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참석자들을 고려한 강…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면 아…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시 만들기’ △11월15일 ‘당진시 행복교육 이야기’ △11월29일 ‘청년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 △12월13일 ‘생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다. 강의는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 기업은 장기근무자의 임금도 인상해야 하기 때문에 위축될 수밖에 없다. 일자리 창출 또한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수석 손효진 이사 근로자들이 취직한 뒤 장기근무로 이어지지 않고있다. 행정적으로 이들이 장기근무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달라. 대하 이승훈…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해 제언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지난 2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진행한 첫 원탁토론회에서 청년 취창업·보육·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 가운데 당진시의 청년정책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왔다. 친구들 보며 힘들어하셨던 어머니 전신마비가 오기 전에는 긍정적인 청년이었다. 사고 이후 자존감이 낮아지고 친구나 은사님이 와도 되돌려 보내기 일쑤였다. 그러나 그의 자존감 때문만은 아니었다. 어머니 때문이기도 했다. 강 팀장은 “친구들이 병문안…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도 어렵지만, 미래가 암울해지면서 삶의 기준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청년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고, 장년층은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다. 삶의 필수조건으로 간주되던 결혼이 선택사항으로 바뀌었고, 자녀를 위해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의 장년층은 내 자식만이라도 서울사람 만들겠다고 공을 들인다. 지방의 청년들은 자신의 고향을 숨기고, 고향을 떠날 준비에 여념이 없다. 언젠가는 서울에서 성공하리라는 판타지에 빠져 노량진 고시촌의 거류자가 된다. 지방의 문화적 종속은 미디어를 통해서…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돼 있다. 또한 이웃사랑 고래 행복학습센터에서는 청소년쉼터연계형 센터로 청년지역활동가가 학습매니저로 나서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주민들의 눈높이를 맞춘 평생학습 한편 교육사들은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하는 딜레마에 빠져들곤 한…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도 2011년 출범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국의 많은 기관과 수백 여 개의 창업팀들이 사회적기업가에 도전하고 있다. 최대 3000만원의 초기 사업개발비와 공간, 그리고 멘토…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 회원들이 뭉쳐 에코상점을 열었다. 에코상점은 여러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금을 활용해 지역에서 문화 사업을 진행한다. 경제 공동체인 동시에 문화 공동체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코상점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친…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청사에 입주한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는 지난 1일 전문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매칭데이에는 합덕제철고, 운산공업고, 목포공업고, 목포중앙고 졸업예정자 55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동아에스텍, 에이스지앤월드, 대우볼트 등…
2011.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점도 부모세대와 다른 점이다. 1960년대 경제개발정책에 따라 도시에 일자리가 생기면서, 베이비 붐 세대의 부모들은 일자리를 찾아, 그리고 자식의 교육을 위해 도시로 몰려들었다. 부모가 못가면 논과 밭을 팔아 자식만이라도 도시로 보냈다. 그래서 베이…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도전하라고 말하지만 막상 그들에게 권할만한 일자리는 없다. 그렇다고 눈높이를 낮추어 비정규직이나 지방에서 일자리를 구하라고 조언할 수도 없다. 제자들의 꿈과 희망을 꺾는 스승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조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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