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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청소년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기업 신청 공고를 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발표했다. 운이 따랐다. 그 덕…

    당진시대
  2.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기록하는 사람이 되자” 당진에 도착한 날부터 마음에 새긴 문장이다.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밤, 그 마음으로 카메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

    당진시대
  3.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고 있다. 여러 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으면 한다. 안영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 최근 상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스스로 기관을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다수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우…

  4. 2021.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 청소년, 우울감·자살 생각 늘고 있다

    2019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충남도 청소년 정신건강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비해 스트레스 인지율은 40%에서 39.9%로, 자살 계획률은 4.1%에서 3.5%로 다소 낮아졌지만 우울감 경험률(24.6%→26.8%…

  5. 2021.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 청소년, 우울감·자살 생각 늘어

    2019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충남도 청소년 정신건강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에 대비해 스트레스 인지율이 40%에서 39.9%로, 자살 계획률이 4.1%에서 3.5%로 다소 낮아졌지만 우울감 경험률(24.6%→26.8%)과…

  6.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교육경비, 관행 벗고 제도부터 개선하자

    …여러 시민들의 말씀들을 겸허히 인지하고, 심려 끼친 점이 있다면 송구한 마음을 올린다. 하지만 필자는 이번 예산 심사를 계기로 교육경비가 학생들을 위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문제 의식을 가지고 당진시의 교육경비 보조금 사용에 대한 분석의 필요성을 제…

  7.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전혀 다른 문화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대안을 세워 하나하나…

  8.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 그 사건 이후 중앙정부와 함께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만 생리대를 지급해주는 선별적…

  9. 2020.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부모와 함께하는 즐거운 집콕 생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가정에서 혼자 또는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2차로 마련했다. 지난달 28일부터 7일까지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부모에게 감…

  10.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김국환 ㈜코멕스엔지니어링 대표 당진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유권자의 마음이 안정을 택한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는 앞으로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제20대 국회의원 당시 이룬 …

    당진시대
  11.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편집자주>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그동안 정치가 어른들의 전유물인 양, 청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

  12.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는 등 물질적인 요소가 효가 될 수 없다. 평소에 거처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을 다하고, 음식을 드릴 때는 즐겁게 드시도록 하고, 병이 났을 때는 근심스러운 얼굴로 간호하라고 했다. 얼마 남지 여생, 아버지를 잘 모시고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더없는 행복…

    당진시대
  13.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하지 않고 다회용컵을 사용한다. 플라스틱 물병 대신 냉온수기를 비치하여 마음껏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한다. 성화봉송 시에도 친환경 차량을 최대한 이용하고 성화의 채화나 점화 시에도 친환경 요소를 최대한 도입할 수 있도록 전문 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 …

    당진시대
  14.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약속은 하지 않는 후보요.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여성위원장 “당진의 현실은 여러…

    당진시대
  15.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충남도계및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이런 후보 없을까!

    …통받는 나라를 어떻게 하면 평화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지, 노령세대에게 마음 편안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 어떻게 하면 희망의 나라로 만들어 물려줄 것인지, 회사원이 걱정 없이 정년을 마칠 수 있게 할 것인지 등의 공약을 …

    당진시대
  16.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경제적인 부는 계속 쌓여갔을지언정, 공동체는 황폐해지고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에도 우울과 허무함이 커졌다. 더 이상 ‘발전’ 그 자체가 진정한 사회의 발전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커져가면서 사람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17.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문화·복지 등 시정 현안 점검

    … 발굴할 것” 여성가족과 시정질문에서 최연숙 의원이 여성과 가족, 아동·청소년 폭력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과 예산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 의원은 “매년 가정폭력과 성폭력, 아동·청소년 폭력 추이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성들이 안전에 위…

  18.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멤버0416 모임에 참여하며 터미널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했다. 이후 청소년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전래놀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해옥: 결혼 전에는 지역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당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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