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대 규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9년

27건 · '최대 규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원예농산물 지역특화 공모 추진

    …사업과 논 타작물 재배연계 사업이다. 1개소 당 최소 5000만 원에서 최대 4억 원 이내로 보조금이 지원되며, 당진시는 원예산업 생산기반 육성화 및 원예농산물 생산조직화 기반 확대, 농산물유통센터의 안정적인 농산물조달 생산기반 구축 등 당진시가 수립…

    당진시대
  2.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

    당진시대
  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회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바라보며

    … 6개, 예비마을기업 1개가 설립되어 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규모는 아직 미약하지만, 당진의 몇몇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농협을…

    당진시대
  4. 2019.02.22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5] 당진농협 사업장 지상화와 유통시설 확충

    …다. 당진지역 내 농협들이 서로 경쟁할 것이 아니라 1~2개로 합병해 ‘규모의 경제’로 몸의 덩치를 키워야 앞으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아, 조합원에게 무한한 서비스와 복지 혜택 등 실익을 줄 수 있다. 농협법도 시·군 지역 내 농협이 통합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5. 2019.02.1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소산업 핵심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

    …지 건설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당진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국내 최대의 수소가스 생산 기업인 덕양이 송산2산단에 200억 원을 투자해 2만3000㎡ 규모의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 인프라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가…

    당진시대
  6.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3]순성농협“조합원 소득 증대”

    …하고, 농산물 계약재배와 쌀가공시설을 설치해 조합원의 이익극대화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다하겠다. ■농협 통합과 RPC통합에 대한 생각: 노후화된 RPC시설의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 아니다. 통합을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규모를 키워서 거래교섭력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