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동료 가족들이 정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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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추억 시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동료 가족들이 정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2004.01.01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김남주 하나한방병원 부원장 / 잠실한의원 원장 당진읍 시곡리가 고향인 김남주(65) 원장. 김 원장은 송산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 후 지금까지 외지에서 생활해 얼마되지 않은 기억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고향은 늘 특별하듯이 김 원장에게도 그러하다…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다니는 수고를 안해도 되구요.” 최씨는 아쉽게도 수상을 못했지만 “좋은 추억거리가 돼 기분이 좋다”며 흐뭇해 했다. 한편 이날 선발된 최우수 건강아 1명에게는 상장과 15만원의 장학증서가, 우수 건강아 2명과 장려아 3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10만원, …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중학교 3학년 때 영랑사로 소풍을 가서 같은 반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 한 장에 담았다. 사진찍을 때면 항상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것이 유일한 포즈였던 그때가 그리워진다. (사진쩖) 호서고등학교 1학년 때 군민회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시곡리에 사시는 둘째 외삼촌의 지난 추억이다. 외삼촌의 성함은 이. 회. 선. 스물일곱에 결혼식을 올리셨다는 외삼촌이 올해로 61세가 되셨으니 근 35년 전의 일이다. 외삼촌은 이때 결혼식을 마치고 막 댁으로 들어오는 길이셨다. 차도 드물었을 …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함께 뛰었던 일등 공무원이지만 농민이 되어 살아온 공직생활기간이 이젠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다. 오는 20일 취임식을 앞두고 하나하나 정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이건영 소장은 당진읍 시곡리가 고향으로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당진중,당진상고를 나온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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