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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7년

55건 · '출신 이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률사무소 당찬 유병익 변호사] “소통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용연동 출신 유병익 변호사가 당진등기소 인근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동안 당진을 떠나 살았던 유병익 변호사가 조형진 변호사와 함께 법률사무소 ‘당찬’을 개업하고 8월 초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당찬’은 당진시의 슬로건인 ‘당찬 당진’을 강조하…

  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3.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도움을 청하듯 언니를 쳐다봤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던 언니가 그날은 영 이상했다. 새색시처럼 하고 앉아 방바닥만 보고 있었다. 한마디 해주길 바라며 언니에게 더 바짝 붙었다.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언니를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 하는데 남자…

    당진시대
  4.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서산 출신으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를 잡았다. 컨테이너 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던 그는 현장에서 남성들이 망…

  5.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출신지와 상관없이 온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게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의 목표다.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오는 10월 또는 11월 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순성면…

  6.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7.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단 10주년 맞이 공연

    당진늘푸른악단(단장 이상돈)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무료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과 아라관광(회장 이상욱)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약 …

  8.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대회서 ‘당진’을 빛내다

    …남 대표로 출전해 입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당진시자전거협회 소속 이상재·임성국·이보형 선수가 출전해, 자전거 종목에서 충남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상재 선수와 복천순 선수는 개인전 MTB 남자시니어와 개인전 그랜드마스터 1부에서 각각 …

  9.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9더 이상 희망이 없었던 조선사회

    …지만 오랫동안 벼슬길이 막혀 토착화된 향반, 양반의 배다른 자식인 서얼 출신들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출사하여 능력을 발휘할 길이 없었고,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 해도 대우받고 살 수 없었다. 세도정치가 일반화된 이후에는 내로라하는 양반이라 해도 권력…

    당진시대
  10.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는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

  11. 2017.06.19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레드페이스(The Redface)50년 역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아산시 출신인 정미옥 대표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의류매장 운영을 고민하던 그는 저렴하고 질 좋은 등산복 판매 브랜드인 레드페이스를 접하고 지난 2012년 당진 읍내동에서 개업했다. 정 대표는 “어느덧 당진에 온 지도 30년이 됐을 정도로 이제…

  12.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문점 다인식당이 지난 4월 원당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인 남경옥 대표는 결혼 후 남편을 따라 25년 전 당진을 찾았다. 남편의 사업을 돕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카페를 리모델링해 다인식당을 개업했다. 남 대표는 “콩국수, 열무국수…

  13. 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빛과 소금의 역할…진정한 교회돼야”인터뷰 새로 부임한 초락감리교회 김영규 담임목사

    … 중 가장 나이가 많은 교인이 94세이며 대부분의 교인은 나이가 70세 이상”이라며 “지역 어르신을 섬기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김 목사는 당진감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 당시 노인복지사업을 맡으면서, 노인복지…

  14.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아내 박숙준은 당진여고 출신으로, 평택에서 중매로 만났다. 나는 31살의 나이에 결혼해 딸 셋을 낳아 길렀다. 그리고 40세 때 아들을 낳았다. 나의 인생 좌우명은 ‘부지런히 살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15.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않고 찾아다녔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 다 끝났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는 사람이 됐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제야 비로소 손가락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7년 만에 이뤄진 일이었다. “모든 걸 내려놓으니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

  16.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의 불모지에 씨앗을 심다당진문화를 즐기다 1 학동인회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여진 학동인회(회장 이상옥)가 창립된 지 올해로 37년째다. 1982년도에 조직된 학동인회는 이듬해 11월 창립전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제37회 학동인 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37년의 역사…열정과 애…

  17.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청민심 대선 승리와 일치”

    … 반 전 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쏠렸다. ‘충청도 출신 대통령 한 번 만들자’는 여론과 정서가 한몫했다. 이인제·정운찬 등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도 이 때문이다.하지만 안 지사마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하자 다시 안철수 국민…

    당진시대
  18. 2017.05.12 · 문화·교육 · 이영민

    고산흑엽소 이재성 대표“후속보도 강화해주세요”

    순성면 아찬리 출신 이재성 대표는 53세 나이로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했다. 입학한 지 7년이 넘어 현재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다. 그가 늦깎이 대학생이 된 이유는 조금 특별하다. 북창초를 졸업한 그는 초등학교 동창회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일…

  19.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인권이 최우선업체탐방 읍내동 당진방문요양센터

    송악읍 오곡리 출신인 이창휘 당진방문요양센터장은 직장 퇴직 후 요양센터를 설립했다.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던데다 향후 요양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 이 센터장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2년 전 당진방문요양센터를 문 열었다. “당진방문요양센터는 앞으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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