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박종진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과장“서울과 달리 노인 환자 비율 적어…왜?”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박종진 과장이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로 지난 3월 부임했다. 1985년생의 박종진 과장(父 박충식 · 母 배경숙)은 합덕초·합덕중·예산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고대구로병원에서 전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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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출신 이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박종진 과장이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로 지난 3월 부임했다. 1985년생의 박종진 과장(父 박충식 · 母 배경숙)은 합덕초·합덕중·예산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고대구로병원에서 전임의…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지원청 교육장이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했다. 1963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이 교육장은 공주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한 뒤 1990년 태안군 창기중학교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92년부터 고향인 당진에 와 당진중·면천중 등에서 도덕·윤리 과목을 가르…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기침체 등 보험료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재정이 …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환경을 악화시키는데도 전혀 몰랐다고 답변하는 국회의원의 무능한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당진시민들은 말한다. 특히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막고자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모습을 ‘개딸’들에게 보여주려고 국회법상 비밀투표의…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많이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라는 이중 부담을 지고 있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특히 1인 가…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싶다. 정치에 입문한 계기와 …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력을 더해 500원짜리 동전 두께만한 카메라를 개발한 곳이 있다. 당진 출신의 장경원 대표가 운영하는 ㈜마이크로픽스다. 초소형 카메라의 잠재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수학, 정답을 찾는 놀이로 느껴져” 읍내동 출신의 장경원 대표(33, 父 장형수·…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과 함께 대구에 살았다. 요리를 시작한 것은 대구에서 있을 때부터였다. 지금은 각종 반찬이며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척척 내놓는 정도의 실력을 가졌지만 누…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꾸기 위해 출마했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만454명이나 감소했다. 급격히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액상커피 추출 후 남은 커피박은 연간 15만톤 이상으로 소각과정에서 상당한 온실가스를 발생시킨다고 한다. 당진발전본부는 올해부터 1~4호기에 커피박 펠릿 혼소 운전을 시작하여 탄소배출 감축 등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한…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영업용 지게차 업체를 운영해온 그는 어느 순간부터 발이 시려 더이상 지게차 운반을 할 …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최명돈 커피로스터는 하루에 딱 커피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
2024.01.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충남에서 3명밖에 없는 최고 고단자이다. 유영창 부총장은 면천면 삼웅리 출신으로 1975년 당시 호서고등학교 김영석 체육교사에게 발탁돼 유도 명문인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서울 노곡중학교 체육교사로 재직하면서 직접 유도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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