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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들과 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기간
1993—2026

146건 · '친구들과 사이'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이 날은 어두워졌고, 우리들의 촛불은 더욱 빛났다. 당진어울림여성회(당시에는 당진좋은엄마모임)가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2.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둥이 형제다. 한국인 어머니(임보연)와 일본인 아버지(샤자와 카즈후미) 사이에 태어나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4월 초 일본에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기 전, 이모가 살고 있는 당진에서 3월 한 달을 보냈다. 코로나19 이전엔 1년에 한 두…

  3.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 밥이나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옆에서 빌려 오고, 빌려줄 정도의 돈독한 사이다. 엄마손포장마차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에서도 옆집 대원포장마차 대표와 함께 가장 맏언니다. 지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

  4. 2023.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8 당진2동 도시재생 어울림마을축제“우리들의 끼를 보여줄게!”

    … 다양했으면” “작년에도 어울림 축제에 왔었는데 올해에도 놀러 왔어요. 친구들과 무료 먹거리를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만약 내년에도 축제가 이어진다면 디저트 등 먹거리가 좀 더 다양하게 마련됐으면 좋겠어요.” 참여자인터뷰 안성준·최지훈·김현우 학생 (…

  5.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빵카페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폭신한 빵 사이에 달콤한 팥이 들어간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

  6.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축구하다 휴대폰 파손…6개월째 갈등

    …함께 축구를 하며 일어났다. A학생은 당시 골대 위에 휴대폰을 올려두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중 B학생이 찬 공에 휴대폰이 떨어지며 액정이 파손됐다. 이에 B학생이 수리비를 변상해주겠다고 하면서 상황이 마무리 되는 듯 싶었다. 그러나 B학생 측 부모는…

  7.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 자연스럽게 모임이 진행됐다. 서해안 발전의 상징이자 아픔 당진과 평택 사이 아산만에 위치한 행담도는 7만 평 남짓에 불과했던 작은 섬으로, 서해안 발전의 상징적인 곳이다.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가 추진되면서 넓고도 깊은 아산만을 건너는 7310m…

  8.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건 신부 등의 모습을 한 국화 조형물과 국화터널 등이 설치돼 있어 국화 사이사이를 거닐 수 있도록 마련돼 있었다. 합덕농촌테마공원에는 그네와 널뛰기 등의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온 박윤정(39) 씨는 “가족과 추억을 만들고자…

  9.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출신인 어머니 오정아 씨와 러시아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아버지 김태영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알마티에 살고 있다. 지난 6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온 김나현 학생은 두 달 가량 당산…

    당진시대
  10.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어둠이 가시고 커튼 사이로 밝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

    당진시대
  11.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아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아버지 김태영 씨를 만나 가정을 꾸렸고 두 사람 사이에서 나현 학생이 태어났다. 나현 학생은 약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가장 큰 도시인 ‘알마티시’에서 살고 있다. 나현 학생은 여름…

  12.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차들이 빨리 달려요.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들과 버스를 기다리는데 인도에서 넘어지면 차도로 떨어져서 큰 사고가 날 것 같아요.”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거산3거리길). 도로 양쪽에는 코아루 아파트 방면과 신평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이 있다…

  13.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마스크로 본 세상

    …과 큰 마찰이 있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그들 사이에 호흡기나 만성 질환자도 있었지만, 그 외에 몇몇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이 답답하다는 핑계로 착용을 거부해 주변 사람들의 눈을 찌푸리게 하거나 몸싸움을 일으켜 경찰이 출동하는 …

    당진시대
  14. 2021.07.26 · 문화·교육 · 임아연

    삭막했던 공간이 행복 가득 쉼터로!

    … 독서를 할 수 있는 정원으로 행복공간을 마련했다. 신평초 1동과 2동 사이에 위치한 행복공간에는 잔디와 연못, 야외데크가 조성됐으며, 파라솔과 벤치, 썬베드도 설치됐다. 앞으로 학생들이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야외독서공원을 만들 예정이다. 신…

  15.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16. 2021.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매년 10대 청소년 가출 건수 늘어

    …년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5년 전인 2016년과 비교했을 때 5년 사이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한편 통계청이 2020년에 발표한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초(4~6)·중·고등학생 100명 중 4명(3.5%)은 최근 1년 내 가출한 적이 있으며 …

  17.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 위한 안전한 놀이터 만들어주세요”

    …환경 검토를 제안한 어린이공원(놀이터)은 모두 29건이다. 공원과 차도 사이의 경계가 짧아 위험한 안섬친수공원의 경우 건설과에서 “인도 설치는 어려우나 조경과 볼라드로 차도를 구분하고 안섬공원 진입로 차량 과속 여부는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18.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높아져 “사회복지 인력·예산·기술 지원 필요”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 경로당과 노인대학, 장애인시설 등 대부분의 복지기관이 문을 닫았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이 묶이면서 취약계층은 더욱더 고립됐다.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를 …

  19.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1] 김미소 학생 (당진초4, 父 김두준 母 윤선미) 알록달록 밴드로 팔찌 만들어 선물

    …로 엮어 팔찌나 반지 등 액세서리를 만드는 공예활동으로,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미소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밖에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놀 수 없어 아쉬웠다”며 “하지만 룸밴드 공예를 알게 되면서 집에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그러면서 여러 지역의 학교에서 확진자로 판명된 학생들이 속출하자 아이들 사이에선 확진자가 된 친구가 하나의 낙인처럼 무차별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그리고 맞벌이 가정에서의 돌봄 문제가 다시 떠올랐고, 전업주부들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와 육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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