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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23년

38건 · '친구 많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를 곁에 두고 살아온 문현수 시인이 등단했다. 이제는 농부 시인으로 더 많은 그의 이야기를 시로 담아낼 예정이다. 항상 글과 함께한 삶 문현수 시인은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중사로 제대하기까지 5년 6개월 동안 군 생활한 것을 제외하면 이곳의…

  2.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경험 삼아 붕어빵을 팔게 됐다고. 이것이 기회가 돼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카페까지 고려하면서 다양한 붕어빵을 만날 수 있는 붕빵카페를 문 열게 됐다. 붕빵카페에서는 팥 …

  3.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란 슬로건을 만들었다. 그리고, 졸업생 생존자 107명 중 90여 명의 친구들에게 일일이 연락하여 참석을 격려하고 독려했다. 66명으로부터 참석한다는 대답을 듣고, 지역별 카풀 차량 탑승자 명단을 짰다. 그리고 개교일과 폐교일을 포함한 학교 연혁을 정…

    당진시대
  4. 2023.05.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동아리 탐방] 당산초 윈드오케스트라 ‘어울림’“폐교 위기 학교를 살린 동아리”

    …이유라, 민현선, 김선아 [부원 학생 한마디] 전재유(4학년/트럼본) “친구가 관악부 동아리를 하는 것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어요. 트럼본은 운지법을 잘 기억하면 쉽게 연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김민조(4학년/트럼본) “연주할 때 …

  5.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 모였다. 올해는 이들이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

  6.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때 당진 소식을 알 수 있었던 것은 지역신문이었다고. 그는 “서울 사는 친구들에게 지역신문을 읽는다고 하니 왜 읽냐고 그러더라”며 “나나 친구들 모두 서울 살 때는 지역신문을 잘 몰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을 받으면 기사 하나하나 다 봐요. 보…

  7.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과 함께 하는 ‘특별한 하루’

    …년에 한 번은 생일이 찾아온다. 축하의 말과 함께 선물을 받기도 하고, 친구 혹은 가족 등 여러 사람과 어울려 맛있는 식사를 하며 생일을 기념한다. 이러한 평범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평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거동이 불편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장애인에게…

  8.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속상했죠.” 그러던 중 2016년도 학원에서 일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친구가 권유했다. 가족들의 격려로 2년 동안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또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제한받지 않고 한국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시아버지가 한국 …

  9.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는 모다아울렛이 조성됐다. 주민들이 다 떠난 행담도. 이곳을 이용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과거 행담도의 아픔은 알지 못한다. ‘가치내’라고 불리던 섬 본래 행담도는 주민들에게 ‘가치내’라고 불렸다. 섬에 갇히면 나오지 못한다는 뜻이란다. 이에 대한 기록…

  10.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말들이 있다. 듣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

    당진시대
  11.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골목 하나 추억이 묻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제 인생에서만큼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곳이다. 구청장이 되기 전, 오랫동안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사업가로 활동해왔다. 철도청(현 한국철도공사)에 입사해 통신 관련 일을 했다. 10년간 철도공무원으로 …

  12.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누구나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

  13.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니, 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기양 씨는 “친구 권유로 동아리에 들어왔는데, 왜 이제야 라인댄스를 알게 됐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 후회스러울 정도였다”며 “라인댄스를 하면서 우울감이나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

  14. 2023.02.06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려와 반가움 공존하는 ‘NO 마스크’ 세상

    …환경, 다수가 밀집된 상황에서 함성· 합창·대화 등의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에 실내마스크 착용을 권고할 수도 있다.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 그러나 ‘마스크 착용 권고’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마스크 착용 의무기간이 길었던데다 감염 공포도 컸…

  15. 2023.01.20 · 문화·교육 · 유수아

    겨울방학은 친구들과 학교에서!

    …다. 6학년 강봉희 담임교사는 “학기 중에 한 학급씩 활동을 할 때보다 많은 학생들이 한 번에 활동에 참여하다보니 협동수업이 이뤄져서 좋았다”며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프로그…

  16. 2023.01.10 · 지역사회 · 유수아

    [2023년 해맞이] 면천면 아미산 새해 첫 날, 아미산 올라 소망 기원

    … 녹지 않아 미끄러운 산길임에도 불구하고 일출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자 많은 인파가 아미산에 올랐다. 오전 7시 15분 경에는 한영우 면천면장이 축도를 올리고 한표수 면천면개발위원장과 박영규 차기개발위원장, 김현길 전 면천두견주보존회장, 어기구 국회의…

  17. 2023.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준비, 바로 지금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1인가구 여성비율은 80세 이상 여성노인이 많은 대호지면이 54.1%로 가장 높았고, 송산면이 24.9%로 가장 낮았다. 며칠전 뉴스에서는 고독사로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사례가 지난 한 해동안 3000건이 넘었고, 5년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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