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된 목소리로 “의여차!”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12일부터 15일 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졌다.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줄을 다리며 지역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하나 세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12일부터 15일 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졌다.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줄을 다리며 지역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낙서처럼 보이는 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됐다. 선을 반복해 그려 패턴을 이루고, 패턴으로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젠탱글(zentangle)이 사람들의 새로운 취미활동, 예술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에서도 젠탱글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이…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런 마음으로 도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어떤 충남을 만드려고 하나? 충남 발전을 위해 우선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고자 한다.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더는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종합적인 보육, 자녀교육…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렸다. 저 먼발치에서 아들을 멀고 먼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내는 어머니의 눈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을 것이다. 이어지는 민선 5기에는 불운하게도 유럽발 경제위기 등 세계경기 침체로 국내경기 또한 매우 암울했다. 기업은 투자를 두려워했고 지역 경기는 말 그대로 브레이크 상태였다. 그것이 비단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국내 1~2위 규모를 다…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앰파이어 호텔 대연회장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이날 우리는 세계에서 2개 밖에 없다는 7성급 호텔인 앰파이어 호텔에서 숙박하는 호사를 누렸다. 전시 오프닝에는 브루나이 문화부장관과 브루나이미술협회장, 브루나이한국대사,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
2018.01.26 · 인물·동정 · 김예나
…은 사람들과 함께 CBMC 활동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그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셨고 다섯 명의 지도목사들과 성경공부를 하면서 신앙교육을 받는 시간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동안 하고 싶은 것도, 해야할 것도 많았지만 이루지 못해 아쉬움이…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위해 이 대표는 조명과 가구, 소품 등을 프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잘 아슈?” 자신의 인생이 시가 될 거…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봐야 한다. 석문산단의 저조한 분양률이 문제가 돼 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그동안 석문산단은 수도권 지역으로 포함돼 기업에 대한 정부의 입지보조금 지원이 9~11%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가 석문산단을 수도권 지역에서 제외하기…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