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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21년

33건 · '하나 주민들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태순 당진시공론화위원회 위원장 (한국공론포럼 상임대표)“공론화 이후 후속조치 즉각 추진해야”

    …시공론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소감은? 산폐장은 당진의 최대 현안 중 하나다. 산폐장으로 인해 송산·석문 주민들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들과 당진시 행정까지 오랜시간 동안 서로 고민했고 갈등을 겪었다. 이제라도 공론화위원회라는 문제 해결을 위한 기구가 …

  2.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오는 9월 착공

    …이전 공장은 충남도의 지역축협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해왔던 사료공장을 하나로 통합해 공동생산하는 시설로 계획됐다. 지난해 10월에는 홍성축협과 보령축협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축협과 농협중앙회, 홍성축협, 보령축협은 충남 배합…

  3.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5.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돌이 될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학을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젊은층과 이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했으면 한다.” - 당진문화연대 나눔콘서트 토론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 “관광은 부수적…문화가치를 세워야” “보통 문화예술을 관광자원화자는 이주민과 그대로…

  6.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상황 속 지난 1월 개관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하나 둘 프로그램을 조심스럽게 운영에 나서고, 공간을 열어 주민을 맞이하고 있다. 공간 구성은? 송악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장이 있는 옥상부터 2층에는 청소년문화공간,…

  7.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1새우젓 장사꾼 오가던 서원천 외나무다리

    …산면 명산리에 1960년 중반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진 작은 포구다. 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송산방조제에서 2km 가량 떨어진 상류에 일명 신흥개발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길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주민들은 명산리의 서원포구를 이야기할 때,…

    당진시대
  8. 2021.04.02 · 인물·동정 · 김예나

    강정의 신임위원장 취임

    …다. 인 전 위원장은 “3년 전 취임하면서 5가지 약속을 했지만 그 중 하나 되는 석문을 만들겠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위원장 선거로 인한 갈등을 없애고자 당연직 위원이 선거에 출마할 경우 6개월 전 사임해야 한다는 조항을 만들었지만 …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건설사업의 우강 노선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공청회와 주민 동의 없이 주민들의 막대한 피해를 철저히 무시한 한전의 횡포를 규탄한다. 우강면민들의 염원과 지지로 47년 만에 이름 지어진 소들섬에 송전철탑이 웬말인가? 소들섬을 지켜낼 것을 다짐하고 끝까…

  10.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조례를 보면 자치회는 주민들의 동고동락에 필요한 모든 현안을 논의, 집행할 수 있다. 또 논의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1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이 위원으로 참여하게 하…

  11. 2021.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립만세운동 정신 기억하길”[역사단체장 인터뷰] 오연섭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3.1절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을 기념한 날이다. 당진에서도 최초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이 ‘면천보통공립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이다. 특히 이 독립만세운동은 충남지역…

  12.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 늘어났고 주민들은 번영회를 조직했다. “산 밑 모래 장수리에서 장사를 하나 둘 시작했어요. 그런데 날마다 비 맞고 파라솔 치고 안 되겠더라고. 또 지저분해서 환경, 위생도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우리가 생계를 핑계로 번영회를 조직하자, 그래서 그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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