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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조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4년

31건 · '하는 조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민주당을 비판했다. 어 후보는 ‘댓글 사건’의 답이 아닌 당 대표를 언급하는 것에 지적했고, 정 후보는 3분의 답변 시간을 준다고 했으면서 말하는 도중 답변을 막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어기구 의원이 잡은 주도권 토론은 ‘화내지 말라’는 말로 끝…

  2.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민간이사장 → 시장 전환 건의장 직권상정에도 ‘부결’

    …되고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당시 회의에서는 조례 개정 내용에 대해 시민들과 충분한 소통이 부족…

  3. 2024.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60세도 청년회원인 시대가 왔다!

    …49.7%에 달했다. 10명 중 4~5명은 노인인 대호지면에서 청년회가 조직됐다. 보통 2030세대를 청년이라고 하는데, 대호지에서는 20대, 30대는 물론 60세까지 청년에 포함됐다. 대호지면 청년회가 창단을 알리며 지난 9일 발대식을 대호하늬바람센…

  4.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핵심 공약 5가지는? 첫째, 당진을 모든 길이 통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만들겠다. 현재 건설 중인 교통SOC 사업 이외에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독자 국비사업 추진,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을 새롭게 추진하겠다.…

  5.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민단체연대 “견제·감시할 의회 어디 가고 행정의 시녀됐나” 작심비판당진시민단체연대 - 김덕주 당진시의장 면담

    …지회 내에서도 반대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장을 시장이 겸직하는 것은 문화예술의 독창성과 자율성, 독립성을 크게 해친다”면서 “국제적으로도 이렇게 문화예술의 독창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는 정책을 취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조 회장은 “시장이 …

  6.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시행…풀어야할 과제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개 식용 금지특별법’이 지난달 6일 정식 공포됐다. 2027년부터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는 불법이 된다. 3년의 유예기간 동안 풀어야할 문제가 남아 있다. 특별법에 따라 관련 업계의 전·폐업에 따른 …

  7.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이 남아서 불이 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운동장에서 아침 조회를 하는데 지서장이 내 신고 덕에 불을 끌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 많은 학생들 앞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일이 있었다고. 그 후 의경으로 군생활을 할 때 근무지 옆이 소방서였고 소방관들을…

  8.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

  9.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컬푸드, 목적과 전략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어”

    당진시가 로컬푸드 기획생산 및 조직화 교육을 지난달 29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과 향후 당진시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천섭 지…

  10.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교황방문 1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2027년 카톨릭 세계청년대회’를 솔뫼성지에 유치하여 당진 천주교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겠다는 방침이다. 2023년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교육국제화 특구, 고등직업교육…

  11.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밥 버러지

    …이 신조어로 유행하였던 적이 있었다. 월급도둑이라 할 수 있는 이 말은 조직 내에서 빈둥대는 사람을 지칭한다. 직장에서 팀당 성과목표가 정해지고 그에 따라 팀이 평가되고 또 팀 평가가 팀원들의 인사고과에도 영향을 미친다. 월급루팡은 능력이 부족해 본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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