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학교 아이들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
2013.08.12 · 문화·교육 · 이규일
… 주관한 ‘연세 에듀캠프’가 지난 5일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고대초등학교와 조금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학생 32명이 각각 고대초와 조금초에서 멘토링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에듀캠프에서는 학교 측이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한 수업을 요청했고 …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와 오후에 아이들을 가르칠 방과후학교를 준비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설명이 필요하다. 사진설명을 달 때 일정한 원칙을 정했으면 한다. - 학교탐방 기사에서 학생들의 한마디를 통해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담아 냈던 점이 좋았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을 느낄 수 있어 훈훈했다. - 기자의 관심과 독자의 관심의 괴리를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더니만 계절은 속일 수 없나 보다. 교정에는 봄꽃들이 활짝 피고, 학교 앞의 산허리에도 이름 모를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맘껏 뽐내고 있다. 지난 겨울 스쿨버스가 학교 앞 매방고개를 넘지 못해 모래를 뿌리고, 교직원이 나와서 힘껏 밀어서 간신히 …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대호지면내에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교다. 그렇다보니 지역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놀이터이자 배움의 장이며, 또 다른 집이다. 조금초는 올해 전반기에 다문화가정 캠프를 비롯해 풍선아트 교실, 진로교육캠프, 시 낭송집 발간 등을 통…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고산초등학교총동문회 이두한 회장이 지난 12일 모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런 선배님께 듣는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대화의 시간은 이두한 회장의 재학당시 학교의 상황과 학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재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정을 위…
2013.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등학교 앞 육교가 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보행자,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육교 철거를 위해 서명을 받아 당진시청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서정초등학교 앞은 횡단보도 대신 육교가…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보조하는 것이 그의 몫이었다. 그곳에 한국인은 단 두 명뿐이었다. “아이들의 눈망울이 커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어요. 그런데 함께 일주일 동안 지내다 보니 필리핀 아이들이 너무나 순수하다고 느꼈어요.” 스태프로 일하는 이 군에게 아이들은 호기심과 …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지역 먹을거리와 학교급식 발전을 위한 강연 및 토론회가 지난 2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당진학교급식협의회가 주관한 토론회는 당진학교급식협의회 조상연 사무국장의 진행 하에 ‘친환경 무상급식을 통한 로컬푸…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주의가 강조되는 성과위주의 암기교육, 인성과 감성이 메마른 교육정책이 아이들의 영혼이 병들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라 했다. 시시때때로 불거지는 권력층비리, 권력은 곧 돈으로 연결되는 현실과 사회전반에 독버섯처럼 퍼저있는 부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