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9년

26건 · '학교 이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다. 어렸을 적 그토록 휘황찬란하고 풍성하기만 하던 젖무덤이 메말라 쪼그라들고 사라져 …

    당진시대
  2.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 관한 강연과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민연대라는 이름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딱딱한 시민운동을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시민운동과는 달리 아이들을 위한 책 읽기 문화를 알리는 단체일 뿐이라고 회원들은 입을 모아…

  3.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작가다. 스승인 민경찬 화백이 그의 호를 ‘여송(如松)’이라 지어주며 “이름값을 하며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반대로 잠시 손을 놓았던 그림을 20년 전 다시 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오로지 소나무만 그렸…

  4.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느덧 4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인생의 3분의 2이상을 교직에 몸담았다. 학교와 학생들과의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앨범에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5.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김미향 시인 첫 시집 출판기념회 열려

    …시문학회 총무님과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간된 ‘나의 이름을 묻는다’(출판사 시시울)는 김미향 시인의 첫 시집으로 문학회 활동을 하며 틈틈이 작업해 온 60여편의 시가 담겨있다. 김미향 시인은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공주대학교 국어국문…

  6.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뿐 아니다. 명함 뒤편에는 POP디자인기능사,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자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