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원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기간
1993—2026

99건 · '한전 원인'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한전 양수일지 조작 의혹…검찰 무혐의 처분해 논란 증폭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수색 당시 드러난 양수량이 12배 이상 많아 한전이 양수일지를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

    당진시대
  2. 2020.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조사위원 한전 입장 대변 공정성 잃었다”

    …를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당진시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한 위원이 지반침하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받고 있는 한국전력 측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는 해당 위원이 객관성을 지키지 못하고…

    당진시대
  3.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명한 사고책임자 그리고 명백한 사고원인을 알아내고 한전…

    당진시대
  4. 2020.03.14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조사위원 한전 측 대변 인사 다수?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 구성 -한전 발주 용역사 전직 회장 출신들 참여 -비대위 “위원회 공정성 훼손…신뢰 못 해” -당진시 “전문가로 구성…공정하게 운영할 것”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당진시가 원인규명 등을 위해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5.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부곡공단 침하 예산 2억 한전이 배상해야”

    …해 서영훈 의원은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예산 1억9800만 원에 대해 한전 측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사고 원인을 제공한 것은 한전으로 추정된다”며 “2억 원에 가까운 예산에 대해 한전이 배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학 기…

  6.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갈등해결을 위한 전략

    … 등 이해당사자 간의 갈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갈등의 대상도 기업체와 한전, 중앙정부와 지자체 및 국방부, 주민 상호 간 등으로 구별할 수 있고 갈등의 원인도 개발과 보존을 둘러싼 가치의 대립, 참여나 공개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 및 형평성 문…

    당진시대
  7. 2020.01.3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전반에 지반침하 확인”

    … 받아야 지하수가 얼마나 유출됐는지 알 수 있다”며 “부곡공단 지반침하 원인규명에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강조했다. 한국전력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를 통해 지반침하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수차례 최종 결과보고서 제출을 미뤘던 한국전력은 지…

    당진시대
  8.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참혹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었고, 불안은 커지고 안전은 사라지고 …

    당진시대
  9.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고 있다. 현재 상황은 어떠하며, 당진시에서는 어떻게 조치할 예정인가? 한전에서는 원인규명 연구용역 최종 결과물을 지난해 12월 당진시에 제출했다. 검토 결과, 한국터널학회 직인을 비롯해 연구용역 참여기술자가 누구인지, 발진수직구 및 도달수직구 지하수…

  10.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단 입주기업들은 지하굴착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한전 측에서는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4. 도시재생 선정 및 구 군청사 철거 논란 당진1동에 이어…

  11.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왜 자료 공개 않나”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어 용역 내용에 대해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는 더이상 한전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연구용역 발표 네 번이나 미뤄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제…

    당진시대
  12. 2019.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시정질문 - 양기림 의원] “늦어지는 한전 용역 결과…조속히 보고해야”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한전 측에서 실시키로 한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를 4회에 걸쳐 미루는 것에 대해 양기림 의원이 문제를 지적했다. 양기림 의원은 안전총괄과 시정질문에서 “한전 측에서 부곡공단의 원인을 규명할 수 있는 연구용역 결과…

    당진시대
  13. 2019.10.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통상·기업 부문 국정감사 진행

    …국내 수입규제 중이거나 조사 중인 44건 중 중국 12건, 일본 8건 ▲한전 적자, 유가상승이 가장 큰 원인…지난해 한전 2080억 원 영업손실, 1조 1745억 원 당기순손실 기록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5년간 15조 원 적자…2014년부터 2018년…

    당진시대
  14.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행정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반침하 원인 규명 용역결과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위험시설물 및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다. 경제에너지과에서는 한국가스공사, 미래엔서해에너지, 충청에너지 등 각 유…

  15.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구성하고 매일 회의하며 점검하고 있다. 현재 한전이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다. 결과를 놓고 검토하겠다. 한편, 당진시 역시 초기에 대응이 미흡했던 것을 인정한다. 비상대책위 측에서 당진시…

  16. 2019.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행정사무감사]“지적 반복되지 않도록 처리계획 세우겠다”

    …곡공단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안전사고 및 추가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해 한전 전력구 공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원인 규명과 피해업체 보상 등 중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평생교육 수강료 징수에 대해서는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

    당진시대
  17. 2019.06.18 · 문화·교육 · 안라미

    [뉴스브리핑] 한전, 지하수 유출량 조작했나?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한전의 지하수 유출량 허위조작 의혹에 대해 살펴본다. 한전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강력히 비판한 한전전력구공사 비생대책위의 기자회견소식을 전달한다. 또, 열악한 교육환경…

    당진시대
  18.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비대위는 지난 13일 새벽에도 한국전력의 전력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

    당진시대
  19. 2019.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한전이 지하수 유출량 은폐, 조작했다”

    …진시의 신속한 행정조치 촉구 부곡국가산업단지 내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비판했다. 이들은 한국지하안전협회에 의뢰해 비대위 자체…

    당진시대
  2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사업은 뒷전으로 미루고 원인규명을 위해 직접 동분서주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현재 당진시가 참으로 기업하기 무섭고 서러운 도시라 느끼지 않을까 싶다. 당진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멀쩡하던 땅이 갑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