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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4.11.1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국화빵 굽는 할머니

    합덕시장이 섰던 지난 6일 시장으로 가는 입구에 국화빵을 굽는 할머니가 있었다. 할아버지 한 분은 옛날이 생각났는지, 아니면 국화빵 굽는 열기가 따뜻하게 느껴졌는지 안쪽 깊숙이 자리를 잡았다. 뭐든지 완성된 것만 접해 온 아이들은 재료들이 모여 국화빵…

  2.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씨’도 있고). 이명랑 소설 “삼오식당”엔 유아독존의 여주인인 당진상회 할머니가 영등포 수산시장통에서 버럭버럭 소릴 질러댑니다. 신예 심윤경이 쓴 “나의 아름다운 정원”엔 동구 엄마 외가로 할아버지의 육촌 동생(현동이 할아버지)이 당진에 사는 누님댁 …

  3.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 집 마당에서 만났다. 어른 주먹만한 새집은 짚으로 만들어진다. 임풍호 할아버지가 새끼를 꽈서 새집의 틀을 만들어주고 짚을 추려주면 그 틀을 따라 짚으로 엮어 새집을 짓는 일은 하영순 할머니의 몫이다. 새벽 5시 즈음 어스름 속에 저절로 눈이 떠지면 …

  4.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당진읍내 신시장 거리. 이곳엔 30년째 야채 행상을 하는 김옥상(62) 할머니가 있다. 삼복더위에 접어들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시기인데 김옥상 할머니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손을 놀린다. 부지런히 야채를 가다듬는 손길이 매우 능숙하다. 후텁지근한 날…

  5.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박언년 할머니 이른새벽 트럭타고 일하러 간다 콩팔러 간 영감은 오지 않고 30년 자식없이 혼자 집 지켜 박언년(73세)할머니는 수락산 자락에서 어렵게 살다가 들판으로 가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늦은 나이에 시집을 갔다. 그러나 산골이나 들이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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