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야기
…라며 성금 17만원을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식용유셋트 133개 전달 합덕읍 운산리에서 백설상사를 운영하는 이종철씨는 지난 1월 23일 설을 맞이해 합덕관내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모자가정, 합덕읍 환경미화원에게 식용유셋트 133개(싯가 2백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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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합덕읍 도곡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며 성금 17만원을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식용유셋트 133개 전달 합덕읍 운산리에서 백설상사를 운영하는 이종철씨는 지난 1월 23일 설을 맞이해 합덕관내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모자가정, 합덕읍 환경미화원에게 식용유셋트 133개(싯가 2백만 …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읍 도곡리, 최장수노인에 은수저 전달 【합덕】 합덕읍 도곡리(이장 윤재관, 지도자 윤지현) 주민들이 지난 9일 칠월칠석날을 맞아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겸한 전주민화합잔치를 성대히 열었다. 이날 잔치는 리개발위원회를 비롯 마을금고, 청년회(…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장경선 옹(합덕읍 중동) 일을 극복하는 데에는 용기로, 일을 다스리는 데에는 지혜로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을 극복하는 데에는 용기로, 일을 다스리는 데에는 지혜로 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살림을 나누어 주었…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도곡리에 사는 윤세하씨(82세)의 삶은 ‘글씨쓰기’로 보내온 외길인 생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방안에 들어앉아 한획 한획 정성들여 글씨를 써나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여년. 주위에서는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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