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읍 성동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합덕읍 성동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현황

    …0만원 △시장조합장 김종희 20만원 △당진교육장 외 직원일동 90만원 ■합덕읍 △하운리 주민일동 10만원 △상동 주민일동 10만원 △대건신협 이사장 김성기 10만원 △충남자동차정비공업사 20만원 △당축산업 김선규 10만원 △신촌리 주민일동 10만원 △…

    당진시대
  2.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촌지역 13개 버스노선 폭설로 닷새째 끊겨

    …면천면 문봉~자개리, 대호지면 출포리, 송악면 봉교리, 신평면 남산리, 합덕읍 성동리, 송산면 명산리, 송산면 무수리, 면천면 대치리, 당진읍 우두리 등 모두 13개 노선에 이르고 있다. 이들 도로 대부분은 콘크리트 포장 농로길로 노폭이 협소할 뿐 아…

  3.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불우이웃에 라면 30상자 제일의원 조병태씨 합덕읍 운산리 제일의원에서 근무하는 조병태(45세)씨는 9월 25일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인 합덕읍 성동리 최석희(63세)외 17가구에 라면 30상자(3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격…

    당진시대
  4. 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세가정에 성금

    …장단 모임인 개나리회 김월득(58세) 회장외 20명은 추석절을 맞이하여 합덕읍 성동리 무의탁노인 이영희(75세)씨외 일군위안부, 어려운 이웃등 세가정에 한가정당 10만원씩 30만원을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당진시대
  5.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잃은 노인 집지어주기

    …를 잃거나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가옥에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합덕읍 적십자봉사회(회장 방유혜)가 발벗고 나섰다. 이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탁 할머니 이영희(75세)씨를 위해 집을 지어주기로…

    당진시대
  6.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산 신생원 방문

    합덕읍 성동리 부녀회에서는 지난 21일 덕산에 있는 신생원을 방문, 원아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위로했다.

    당진시대
  7.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합덕읍 성동리 이 성 우씨 각자의 재능이 다른 것은 공동을 위한 일” 10년간 성동리 이장으로 헌신 나보다 이 시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찾아 다소의 불이익 견디고 한마음 되어야” “세계는 무대요, 모든 남녀들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영국의 …

    당진시대
  8.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져왔다. 그런데 만 30세의 청년들의 모임인 육사회에서 큰일을 벌였다. 합덕읍내 무의탁 거택보호자 20명을 모셔다가 조촐하면서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한 것이다. 매월 둘째 금요일 점심을 대접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그 첫번째 모임을 지난 11월 11일 금…

    당진시대
  9.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동을 할 수 있는 것이며, 바로 이런 행동이 효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합덕읍 성동리 표학렬(61세)씨. 그의 아버지(표순영. 1974년 작고), 할아버지(표진수)는 2대에 걸쳐 효자상을 받은바 있는데 1933년도 향약본소(鄕約本所)에서 내려준 포창완…

    당진시대
  10.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라림을 맛보게 된다. 이 견훤장군이 쌓았다는 토성에 올랐다.(이 토성은 합덕읍에서 서쪽으로 10리 지경에 위치하고 있다.) 견훤이 군사들의 말에 물을 먹이기 위해 파놓았다는 연호는 논으로 물을 말리었고 방죽만 남아 자동차들이 지나가는 도로로 변해버렸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