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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상 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항상 곁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에서의 젊은 시절 생활모습을 쉬지 않고 글로 남기시며 애착을 보여주심을 곁에서 지켜보던 많은 지인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3년전 처음 불치의 병마가 확인되었을때 너무나 초연하고 의연하게 모든 생을 정리하시던 모습이 정말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당진시대
  2.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의 중매로 만나게 된 남편(김종갑)은 지금까지 나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항상 곁에 서 있다.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

  3.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실수를 소리없이 감싸주는 여유로운 이야기가 있다. 스쳐지나가는 일들은 항상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 삶의 기억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

  4.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날 이때껏 손에 흙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오씨는 아내에게…

  5.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못한 …

  6.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엄마(윤명순)가 외할아버지를 말씀하실 때마다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걸 곁에서 자주 뵐 수 있었는데... 이제야 자식으로 면목이 선다고 하시며 또다시 눈물이 글썽글썽하시네요. …

    당진시대
  7.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로타리클럽은 이번달내에 회원들이 조를 나누어 6가구 자매결연을 구성하고 항상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소녀가장에 10만원 합덕전화국장 이무성씨 합덕전화국 이무성(56세) 국장은 지난 9월 24일 추석을 맞아 합덕리에 사는 소녀가장…

    당진시대
  8.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당진신협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어려울 때 항상 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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