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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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행복 우리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쳐 버리는 세상사에 ‘모모’와 같은 소녀를 한번쯤 만나보았으면 변화되는 우리들의 삶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인홍씨! “팔자소관”이라는 말이 있다. 최선을 다했는데 일이 뜻대로 안되면 우리는 곧잘 이런 탄식을 한다. 확실히 어떤 지혜와 힘으…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한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한다. 하늘이 미리 정해준 좋은 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배우자를 베터하프(better half)라고 한다. 나보다 더…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교신자 각자가 사랑과 나눔을 통한 조용한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우선 우리들의 손길이 닿는 이웃부터 시작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 참다운 평화를 이루는 첫걸음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김종국씨는 헌미운동의 취지를 설명한다. 비록 작은 나눔의 사랑이…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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