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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8년

23건 · '향기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독자인터뷰] 박동구 홍익학원 원장 - “앞으로 ‘당진’이 겪을 성장통에도 관심을”

    홍익학원을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박동구(44)씨의 작업실에는 미술재료로 사용되는 먹 향기가 은은히 감돌고 있었다. 당진에서 두 곳의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10여년 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했다는 박씨는 당진시대의 신속성을 가장 아쉬워 했다. 그는 “…

  2.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러니 생활이 얄팍해지고 천박해질 수밖에 없다. 깊이가 없고 높이가 없고 향기가 없고 윤기가 없는 메마른 속인(俗人)으로 자꾸만 전락한다. 현대에서는 멋이 있고 진실성이 있고 여유가 있고 낭만이 있는 참사람을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다. 우리는 일생을 여행…

    당진시대
  3.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당진의 문화에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⑴] “회원들의 활발한 창작활동 도울 것”

    …‘국화옆에서’를 낭송하고 오는 길이라고 했다. “봄에 피어서 늦가을까지 향기를 내는 국화와 졸업하는 학생들이 닮았다는 생각에 축사에서 시를 낭송했습니다.” 시인이면서 공무원이기도 한 홍윤표 지부장은 2000년에 창립한 문인협회 당진지부의 발기인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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