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에는 기상이변과 태풍 곤파스 등으로 농민들의 피해가 컸으며 최악의 흉작을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5%에 지나지 않으며 세계 5위의 곡물 수입국으로 특히 쌀 이외의 곡물은 95%를 외국 수입에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화력발전소 피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에는 기상이변과 태풍 곤파스 등으로 농민들의 피해가 컸으며 최악의 흉작을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5%에 지나지 않으며 세계 5위의 곡물 수입국으로 특히 쌀 이외의 곡물은 95%를 외국 수입에 의…
2011.02.01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석문면 교로2리에서 ‘동부화력관련 교로2리 대책위원회’가 구성되고 있어 마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성태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임원으로 구성된 대책위 추진…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단지를 비롯해, 밀양, 다산주물단지 등 시설을 견학하고 환경오염 및 주민피해를 우려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면천주물단지반대대책위 이권배 위원장은 “경남진해와 마천 등 주물단지를 비롯해 일본 등 현지견학을 다녀왔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냄새 등 악취가 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