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축사] 천기영 (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정론직필로 지역사회 발전 선도하길
척박한 지역 언론의 환경 속에서도 당진시대는 정론직필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기에 거듭된 성장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전달해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건 · '환경 생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척박한 지역 언론의 환경 속에서도 당진시대는 정론직필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기에 거듭된 성장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전달해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
2019.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말했다. 참가자 한마디 이상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깨끗한 환경은 청소년 세대의 권리” “기성세대가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해 기후화 환경이 악화 됐습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지금과 같은 방식을 개발을 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기성세…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력했다. 나의 내면을 다스려 마음의 동요 없이 평정심을 유지한다면 내 환경이나 기준이 바뀌어도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앙의 깊이가 발목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양도 짧아서 내공이 약한 나…
201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선택하라는 사지 선택형 시험이었다. 정답 하나를 고르기 위해 무던히 생각하고 애쓰다가 그래도 생각이 안 나면 연필을 굴리기도 하고 눈감 땡감 하기도 했다. 어쩌다 선택한 답이 정답이면 하늘을 날 것처럼 신났다. 요즘처럼 각박한 사회를 살다 보니 남…
2019.10.21 · 환경·안전 · 김예나
… 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아. 이제는 쉬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죠. 깔끔한 환경이 주는 행복함을 알기에 고객들에게도 그 행복을 전해주고 싶었어요” 고객과 제휴업체·직원의 ‘가교’가 되다 바른청소생활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CEO 김초희 …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고 그 수단으로 노인들에게 가장 좋은 복지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인일자리는 부족한 경제력을 채워주고,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정부는 노인일자리 10만 개를 추가해 2022년까지 80만 개로 확대하겠다며 올해 당진시 노인일자리…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입니다. 예술문화에 대한 접근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술문화를 영역으로 생각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예술개념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예술이나 문화유산 등 특수한 영역으로 이해해 왔고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예술적 과제들을 종…
2019.10.04 · 인물·동정 · 임아연
…있다”면서 “도약의 과정에 일부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지만, 사회·경제·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신태성 씨(당진2동) “평생 봉사하며 살겠다” 올해 82세인 신태성 씨는 큰 수술로 인해 몸이 불…
2019.09.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단장을 시작했다. 병원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터라 위생과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혹자는 침체가 오래 이어져 지역상권이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해 리모델링하는 것이…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김덕수·이선숙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위생과 청결이다. 문을 연 이후부터 지금까지 모범업소로 선정된 해송은 단 한 차례도 모범업소 자격을 잃은 적이 없다. 당진시의 정기적인 위생 점검은 물론이고 불시에 …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 △농가주부모임 등이 구간을 정해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홀씨입양사업이다. 양낙창 사회진흥분과위원장은 “당진천은 당진의 대표적인 하천이자 당진의 얼굴”이라며 “이 사업은 당진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발했다. 배정화 내기후 회장은 “라돈 매트리스 사건은 당진에서 생태 환경운동의 획기적인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 성과를 어떻게 계승해야 할 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때 함께 라돈 매트리스 반대에 나섰던 차준국 부회장이 참여하고, 이선영 충남도의원…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원칙이 지켜지기가 어려운 일이다. 정 원장은 “초과근무와 보수, 근무 환경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자괴감을 느끼는 교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게 원장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지예슬 어린이집에서는 보건교사의 담당업무와 역할을 정확히 구분하고, 9명의 …
2019.09.02 · 인물·동정 · 한수미
…세”라며 “모유수유 시설 확충으로 자연스럽게 모유수유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사 결과 보람상에 정상윤·안소민 아기, 버금상에 원서현·문서현 아기가 수상했다. 그리고 으뜸상으로는 황보시윤·임규린 아기가 수상했으며 오는 5…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떡하지’라는 글씨가 크게 보인다. 시장 어귀에 위치한 보통의 떡집을 생각한다면, 떡하지는 꽤 큰 건물이어서 떡공장인가 싶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떡 세상이 펼쳐진다. 트렌디한 떡으로 젊은 층에도 인기 뽀얀 가래떡은 물론이고 …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구이는 새우 고유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한다면 뜨거운 증기로 찌는 대하찜도 좋다. 풍미 가득한 버터에 굽거나, 얼큰한 국물에 넣어 시원칼칼하게 즐기는 새우탕도 별미다. 또한 생새우를 간장에 숙성시킨 대하장은 그야말로…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익혀야 했다. 박 대표는 “처음에는 고객들과 갈등도 많았다”며 “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먼저 고객들에게 다가가니 사업도 잘 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고향으로 돌아와 사업도 확장 박 대표는 3년 전 아들에게 알뜰가스를 인계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향했다.…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ultura)’ 즉 ‘다른 식으로 가라’였다. 지멘스가 남긴 자료와 자연환경 연구를 위한 재단인 ‘자연과 인간재단’을 이끄는 카리 씨(69)는 “아, 이거라 생각했다”며 “위기를 기회라고 봤다”고 말했다. 그는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바…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과정까지 살펴봤다. 조신애 지도교사는 “신문이 만들어지는 것을 쉽게 생각했는데 과정을 살펴보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신문을 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다. <참가 학생 한마디> 이승호 학생 “신문이 만들어지는 것과 영상이…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이 없으니 좋은 재료로 승부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마음먹은 신념 덕분에 지금까지 질 좋은 당진농산물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