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21 · 정책·행정 · 장덕기
무엇이 값진 유산인가
옛부터 당진은 물이 맑고 산 좋은 아름다운 고장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각종 공장이 들어서면서 서서히 변모하고 있다. 심지어 당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미산 기슭에도 공장이 들어서는 실정으로 공해와 환경파괴 문제는 이제 조금도 방관할 수 없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4.03.21 · 정책·행정 · 장덕기
옛부터 당진은 물이 맑고 산 좋은 아름다운 고장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각종 공장이 들어서면서 서서히 변모하고 있다. 심지어 당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미산 기슭에도 공장이 들어서는 실정으로 공해와 환경파괴 문제는 이제 조금도 방관할 수 없는 …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언년 할머니 이른새벽 트럭타고 일하러 간다 콩팔러 간 영감은 오지 않고 30년 자식없이 혼자 집 지켜 박언년(73세)할머니는 수락산 자락에서 어렵게 살다가 들판으로 가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늦은 나이에 시집을 갔다. 그러나 산골이나 들이나…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대건노인대학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윤용만씨를 만나 그의 다소 보수적인 견해를 들어본다. ■ 대건어린이집을 세우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습니까? =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영유아 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그동안 …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지금 현재 어떤 일들을 맡고 계십니까? - 알다시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새마을운동지회장, 민자당수석부위원장 대략 이런 일을 맡고 있습니다. ■ 며칠전 모일간지를 보니까 중앙당에 공천권을 일임한다는 말이 있던데요? - 공천 자체에 대해서 저는 반…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올해 48세의 김종성도의원 다가오는 군수선거 참여를 본인이 조심스럽게 부인하는 가운데 그를 추대하는 지역민의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듯하다. ■ 젊은 시절을 잠깐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 많은 분들이 의외로 여기시겠지만 저는 원래 교사였습니다.…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올해 66세의 한독석 전부군수 행정력은 바로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는 그의 군수 출마에 대한 견해를 듣는다 쭚 오래 공직사회에 몸담아 온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 면서기부터 면장, 당진읍 초대읍장을 지내고 군청에서 건설과, 공보실, 재무과, 내무과등을 …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문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 ● 참석자 이준섭(본지 대표이사) 이준우(본지 편집위원) 최종길(본지 편집국장) 이종명(본지 편집위원) 허충회(본지 편집위원) 김태숙(본지 취재기자) 창간 50일, 당진시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주민들 중앙집…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펑” 장날 온 시장바닥에 울리는 뻥튀기 소리에 사방 1km 이내의 사람들은 귓전이 들썩거린다. 지난 10일 장날은 그 소리가 유난히 더 잦았다. 그런데 요즘처럼 소음공해에 이상하게도 민감하고 내 영역을 칼날같이 지키려는 사람들조차 이 대단한 소리에는…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95년초로 예정된 지방자치단체장(군수)선거!` 가장 강하게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전 축협조합장 김영태씨를 만나 그의 못다한 얘기를 들어본다. ※그동안의 이력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죠. 저는 당진국민학교를 30회에 졸업했고, 당진농고 1회 졸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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