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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5건
기간
1993—2026

775건 · '당진시민 모두' · 최근 기사부터20 / 39쪽

  1.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견과는 민들레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mincheomall.com)에…

  2.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3.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도 농민수당 조례를 추진하고 있지 않은가? 만약 충남도와 당진시 두 곳 모두 조례가 제정될 경우 중복지급 되는 것은 아닌가? 당진시 조례와 더불어 충남도 조례도 함께 추진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만약 조례가 모두 제정된다면 당진시 조례의 금액을 낮춘다…

  4. 2019.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 의장들 당진 땅 찾기 나서

    …고 말했다.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은 “충남지역 15개 시·군의회 의장 모두 한마음으로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되찾기 위해 릴레이 1인 피켓시위에 동참해 줘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7만 당진시민과 220만 충남도민들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정의로…

  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에 쑥과 음식궁합이 좋은 녹두소를 비롯해 팥, 콩, 밤 등을 사용한다. 모두 지역 농산물이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정도로 크다. 이밖에 민속떡집에서는 40~50가지 종류의 떡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지역민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민속떡…

  6.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신 이들을 위해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지난 1일부터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 …

  7. 2019.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앙행정기관 ‘중부해경청’ 당진에 들어서나

    …당진 외에도 인천, 경기도 시흥과 평택, 충남의 태안, 홍성, 보령으로 모두 7곳이다. 지자체 당 평균 3군데의 장소를 내걸며 유치 의향을 밝히고 있으며, 당진은 농업기술센터 인근과 수청도시개발지구, 석문국가산단 3군데의 장소를 해경에 제안했다. 한편…

    당진시대
  8.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여름밤 낭만은 캠핑장에서!”

    …장, 샤워장이 갖춰져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두 캠핑장에는 모두 텐트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 등의 이용은 제한된다. ■문의: 363-9229 ■예약: 홈페이지(camping.dpto.or.kr)에서 온라인·모…

  9.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송악읍 청금리)“당진의 미래 ‘청소년’ 이야기 궁금해요”

    …지역의 가스업체 14명의 대표들과 당진가스협회를 창립했다. 임 대표는 “당진시민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길 바라며 지역의 가스업체 대표들과 힘을 모았다”면서 “협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사업과 …

  10.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 물놀이장 및 요트체험 실시

    …라이드 및 에어바운스를 갖추고 있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이용 가능하다. 한편 항만공사는 여과기를 가동하고 약품소독을 실시해 철저한 수질관리에 나선다. 또한 수질기준 적합여부를 점검하고 주1회 종합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11. 2019.06.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구유출 원인은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

    …의한 사항을 당진시정과 송악읍정에 반영하겠다”며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당진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발언 정리> 김은미: 학교 과밀화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며, 어린이 전문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을 만들어 달라. 김윤진: 국수…

  12.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유아시기,…

    당진시대
  13.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D-3, 종합우승 바라본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당진시민들의 응원을 부탁합니다.” 게이트볼(협회장 김석운) ■목표 순위: 2위 “게이트볼은 1년 열두 달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당진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

    당진시대
  14.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현기 (사)당진해양발전협의회장 당진의 미래 원동력, 당진항

    … 산업철도 건설 사업이 하루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당진항 배후에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주변산업과 당진항 간 현재 연계성이 부족한 상황이며 추가적인 당진항 항만배…

    당진시대
  15.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 근무하고 있는 고대영 학예사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대전에서 나왔다. 사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전과 공주에서 기간제 교사생활을 하다, 학예사가 되면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문화재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및 면천읍성 …

  16.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통통하게 살 오른 바지락 한진에서 만나요!■제15회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축제

    …로 갯벌체험 신청자 220명을 모집했으며 직접 해루질 해 잡은 바지락을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이후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바지락 중량 달기, 바지락 까기, 수산물 시식회, 바지락 요리대회, 수산물 경매전, 에어바운스 물고기 잡기대회가 이어졌…

  17.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자

    … 있는 것으로 파악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이제는 당진시민이 주도적으로 앞장서 산업현장의 전기에너지 생산 시설들을 바꿔나가는데 힘을 모아야할 시점이 되었다고 본다. 지금 전 세계 주요기업들은 자기 회사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

    당진시대
  18.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겨버렸는…

  19.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찌개에 인생 걸었다!”송악읍 반촌리 찌개인생

    …가가고자 했다”며 “지금은 ‘찌개에 인생을 걸었다’는 뜻의 찌개인생으로 당진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읍 대합덕리에서 나고 자란 장 대표는 맥주집을 운영하기 전 운수업에 종사했다. 운수업으로 지역 곳곳을 다니면서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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