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50건
기간
1993—2026

1,850건 · '모두 행복' · 최근 기사부터20 / 93쪽

  1.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반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환경유해시설에 대한 감시센터가 모두 다 있다면 좋겠지만 추가적으로 운영비, 경상비, 인건비 등이 발생해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행정업무가 중복되는 등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기존의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시대
  2.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한 채 살고 있다. 즉, 가곡리의 몇 남지 않은 주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철저히 박탈되어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

    당진시대
  3.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여러 가정을 오가야 할 때, 단순업무나 서류를 처리할 때 유독 그랬다. 모두 내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어느새 익숙해져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어느 날은 빨리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후원물품만 전달하고 나온 적이 있다. 그 후…

  4.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물을 좋아했던 부부는 서울에 단독주택을 지어놓고 옥상과 베란다, 계단을 모두 식물로 채워 넣었다. 대추, 포도, 사과나무를 화분에 심어 옥상에서 키웠더니 집 앞을 오고가는 사람들은 호기심과 신기함에 늘 부부의 집을 쳐다보곤 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

  5.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당진행복교육지구가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가 시작됐다. …

  6.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회화를 전공한 남지은 작가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의 답으로 주변의 환경, 좋아하는 사물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그의 ‘욕망시리즈’는 욕망을 초록이 무성한 싱그러운 색채로 표현했으며 모두가 공…

  7.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당진시의회 13명의 시의원은 모두 각자의 이름을 가진 독립기관이라고 볼 수 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진 의원들이 지역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려다 보니 이따금 이견도 발생하지만 의원들 모두 궁극…

  8.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9. 2021.07.19 · 정책·행정 · 임아연

    모두가 행복한 ‘밤절골 벼룩시장’

    … 사고 파는 매장이 됐다. 물건을 판매하는 학생도, 물건을 사는 학생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장터가 호서고에 펼쳐졌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가 밤절골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교내에서 진행된 밤절골 벼룩시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 관념을…

  10.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량진 학원에서 김 씨는 단연 최고령 학생이었다.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은 모두 아들과 비슷한 나이였다.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는지 공부를 시작한지 딱 1년만에 임용고시에 붙었다. 두 번째 임용고시 도전 20년 만에 아이들 앞에 섰다. 두렵기도 하지만…

  11.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본소득국민운동 당진본부 출범

    … 배병덕 △조직국장: 강관묵 [미니인터뷰] 오미숙 상임대표 “기본소득, 모두가 잘 사는 첫 걸음” “기본소득 제도 도입은 저성장 시대를 준비하는 복지정책이자 경제를 부양할 수 있는 경제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소득 불균형 해소와 일자리 감소 완화, 내…

  12.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공부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고,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모두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등 심리적 압박감이 심했다”며 “그러나 심리학을 배우고 나서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내 자신에게 스스로 주었던 압박감을 덜어내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1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내동) 씨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같이 노래하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시은 씨는 “누구나 어떤 일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지치는 날이 온다”며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

  14. 2021.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경애 세한대학교 교수사회적경제와 내발적 발전을 위한 사회적 금융 도입

    …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자발적 참여와 협동, 연대를 통해 살맛나는 세상,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사회적 경제의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이 대표적인 사회적경제의 주체들이며, 이들의 활동이 곧…

    당진시대
  15.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돈세지 김지선 대표“국제대회 수상한 ‘돈세지’ 드셔보세요!”

    … 국제 식육 및 육가공 박람회인 IFFA 2019에서 출품한 4개 품목 모두 금메달을 수상한 김지선 씨가 신평면 금천리에 ‘돈세지’를 문 열었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김지선 대표는 양돈업에 종사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서도 육가공을 공부하며 …

  16.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들은 문 할머니의 100세를 축하하며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자 작은 잔치를 열었다. 남편 일찍 여의고…

  17.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 생활·인성 지도를 돕는 사업이다. 당진초에서는 아침머꼬 사업과 함께 ‘행복 프로젝트 나도 할 수 있다’는 칭찬스티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까지 불어넣고 있다. 아침머꼬를 통해 만나는 한 아이에게 일기 쓰기를 제안했더니 다음 날…

  18.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시민행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임기 동안 가장 의미 있는 성과를 꼽자면? 민선6기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