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0 / 51쪽

  1.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나라가 산다!

    … 죽어갑니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관심 밖인 소상공인의 삶입니다. 마음 놓고 판매·구매할 수 없어 당진원도심에서 의류업을 하는 이 씨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청소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했지만, 장사가 안 되어 지금은 혼자…

    당진시대
  2.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16년 째 변함없이 맛 좋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옹기촌이 코다리찜을 출시했다. 홍승란 대표는 “매일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싶어 많은 연구와 고민 끝에 옹기촌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했다”며 “음식으로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으…

  3.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재료를 사용해 보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다”며 “하지만 우리 식당에 오는 손님만큼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식당 건물은 과거 카페를 운영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식당보다는 카페 분위기에 가깝다. 남 대표는 “카페에서 …

  4.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의 뜻을 담아 아구찜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은주 대표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다”며 “이 마음 변치 않고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소미해물·아구찜 메뉴로는 아구찜과 아구지리, 해물탕·찜이 전부다. 아구 요리만…

  5.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인도그 손호동 대표“오로지 강아지를 위한 공간”

    …리안 그레이 하운드(강아지의 한 종류)의 매력에 푹 빠져 직접 키우기로 마음 먹었던 것이다. 하지만 강아지를 키우고 난 뒤 문제가 생겼다. 혼자 살던 그는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았고 그때마다 마땅히 강아지를 맡길 곳이 없었다. 그래서 고향인 당진에서 …

  6.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 울음소리가 정겹다. 집 앞마당에 고개를 내민 꽃들이 살랑살랑 움직이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 씨의 가정은 하루아침에 어려워졌다. 그래서 그는 초등학교…

  7.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날부터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구 대표에게 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1년 정도 지인에게 꽃을 배운 뒤 학원을 그만두고 꽃길로를 개업했다. “꽃이 너무 …

  8.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체인 ‘해운대 낙지마당’으로 전환했다. 그는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조금씩 이름이 알려져 손님들이 해운대 낙지마당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업하고 나서 더욱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확고히 다졌다…

  9.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10.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자명 대표는 “밴댕이 매운탕에는 25마리 정도의 밴댕이가 들어간다”며 “손님들에게 푸짐하게 식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간혹 손님들이 너무 배불리 먹어서 살찌겠다며 도리어 투덜대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밴댕이와 함께 …

  11.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PAT입을수록 멋스러운 PAT 의류

    …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상 된 단골이 많습니다.” PAT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지향하는 의류업체다. 특히 PAT의 코뿔소 로고는 품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PAT만의 강인한 이미지를…

  1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손님들에게 맛있게, 푸짐한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

  13.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곳은 서해안에서 …

  14.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시곡동 라온스토리 이상원, 조성은 부부“피톤치드 커튼을 경험하세요”

    …리말이다. 라온스토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이상원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동안 안산, 부천 등의 지역에서 커튼 전문 매장을 운영해 오다가 얼마 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발전하는 당진에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고 싶다는 …

  15. 2017.02.20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석문면 교로리 황소낙지 김수용·박정자 부부박과 낙지가 만나니 힘이‘불끈’

    … 전골낙지는 고춧가루를 넣어 빨갛게 우려 낸 국물로 주로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볶음낙지는 산낙지에 양념을 볶아 먹는 것으로 식사로도 좋고 반주와 함께하기에 좋다. 이외에도 낙지갈비탕과 낙지칼국수, 갈비탕 등의 메뉴가 마련돼 있다.…

  16.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남윤성 남매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17.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째 들어온 복덩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동네의 명물이다. 오는 손님마다 가장 먼저 덩이를 찾을 정도다. 덩이를 찾은 손님이 이름을 불러보지만 덩이는 이내 숨어버린다. 가까이 오라고 손을 뻗으면 신기하게도 손을 밀어낸다. 하지만 한혜주 대표가 …

  18.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 한편 꼼장어 주 요리는 소금구이다. 꼼장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고 찾는다고. 반면 채소가 가득 들어간 산꼼장어 채소 …

  19. 2017.02.12 · 정책·행정 · 이영민

    행정동 커피스트릿 한상원 대표“탁트인 전망과 커피 한잔의 여유”

    … 대표는 “당진이라는 곳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커피스트릿을 당진 최고의 커피숍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커피스트릿 창가에 앉으면 멋진 전망과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특히 오후 5시쯤 펼쳐지는 노을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