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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6건
기간
1993—2026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20 / 79쪽

  1.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2.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3. 2018.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남·북, 미·북 정상회담 성공 위해 국민총력 모아야

    …30만 명이 주둔해 지금까지 350만 명의 주한미군 근무자가 배출되었고 지금은 2만8000여 명 이 한국에 근무하고 있다. 대한민국 작전 계획의 방위 개념은 “한미연합전력으로 북한으로부터의 전쟁을 억지한다”이다. ‘억지한다’라는 것은 “적이 전쟁도발 …

    당진시대
  4.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5.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원이 신바람 나서 일을 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이었…

  6.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조사는 1983년 2학년 학생들에게 방학 숙제로 냈던 것이다. …중략…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되어 책을 내기가 보다 수월해졌지만 아무튼 그 원고들은 누런 봉투에 담겨 내 책꽂이에서 30여 년의 긴 낮잠을 자야했다. 그것은 다 나의 무상함 때문인데 언젠…

    당진시대
  7.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5] 원패밀리밴드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밴드

    …꼬 단원은 “밴드 이름이 원패밀리”라며 “한가족이란 의미처럼 서로 다른 우리들이 모여 가족처럼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패밀리밴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우리 모두 한 가족처럼 사이좋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문화가정 밴…

  8.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땅에 헤딩하듯 타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자치가 활성화돼 너무나 뿌듯하다고. 안 주무관은 “진정한 주민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주민자치가 자생력을 키워나가면서 …

    당진시대
  9.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 방문이었다. 한 때 포르투갈은 바다를 주름잡으며 막대한 부를 누렸으나 지금은 유럽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중 하나이다. 그러나 서양음악사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는 곳, 활기차고 열정이 넘치는 매력은 누구에게나 쉽게 젖어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2주 동…

    당진시대
  10.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이 이뤄지는 학교, 서정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 서정초등학교

    …때는 폐교 위기로 학생 수가 부족했던 서정초지만 인근 아파트가 들어서며 지금은 전교생 900여 명에 육박한다. 동지역 초등학교에 못지 않다. 늘어나는 학생 수로 교실 수가 부족하고, 운동장이 좁아지는 것에 대한 지역에서의 우려도 있었다. 이에 서정초는…

  11.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1]잰탱글 아트 동아리1 선으로 낙서하다

    …시회에는 10명의 회원들이 잰탱글을 이용해 나뭇잎, 자전거, 세계지도, 우리나라 지도 등을 그린 10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유 강사는 “전시회를 통해 작품이 판매될 경우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쓸 것“이라며 ”작품 판매 수익금은 공부를 하고 싶…

  12.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다 보니 몸과 마음이 상하더라. 그래서 지금은 착유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나는 내 사진을 많이 갖고 있긴 하다.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나 대학시절 찍은 사진도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대학시절 찍은 사진이다…

  13.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인 ‘월급쟁이’ 생활을 벗어나 홀로 사회에 뛰쳐나왔을 땐 불안도 컸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면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한 씨는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특히…

  14.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앞으로도 잘 지낼 것이다. 지금은 비자를 변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베트남 안지은 씨 : 운전을 하고 싶어 면허증을 취득하려 하는데 어렵다. 면허증 취득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또 필기시험이라도 볼 수…

  15.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김덕주 “도계분쟁 도 차원에서 다룰 것”

    …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김덕주 예비후보는 “전국의 롤모델로 부각되고 우리나라 발전의 축소판이라 불리던 당진이 지금은 활력을 잃은 도시가 됐다”며 “개발과 보존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

  16. 2018.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용선, 충남도지사 출마 선언

    …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청장은 이인제 고문에 대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라면서 “제가 도지사로서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가르침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청장은 故 백남기 농민의 사망을 불러 …

  17.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8.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나 중국인학교에서 수학하던 교민 자녀들의 한글수준은 최악이었다. 그래서 우리 자녀는 우리 부모들이 책임지고 한글을 가르치고 교회가 봉사를 하면서 긍정적인 교회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도할 목적으로 페낭토요한글학교를 페낭한인교회 안에 개교했다. 적게는 1…

    당진시대
  19.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고, 당진교육지원청이 차량 지원 및 마을교사, 해설사 등을 지원한다. 지금은 학생들이 체험처로 찾아가는 교육이지만, 앞으로는 학교 안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재능인 50명을 모집하는 중이다. 앞으로 이 사업이 계속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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