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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5건
기간
1993—2026

2,005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101쪽

  1.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사회복지관 후원회장 위촉

    … 있다. 하지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서의 특별한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마을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 연계가 필요한 만큼 이를 위해 함께할 후원회가 발족됐다. 후원회는 앞으로 자원 연계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수훈 …

  3. 2022.05.23 · 지역사회 · 박경미

    청소년기자단 ‘당찬누리’가 간다!

    16명의 청소년 기자단이 청소년의 시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소개한다. 제3기 청소년기자단 ‘당찬누리’ 위촉식이 지난 13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기자단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문 역량 강화교육과 기자단 활동…

  4.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5.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서당 ‘송원학당’ 개원

    …예와 한문 등을 가르쳐오던 서당이 있던 곳으로, 이 이사장이 지역사회를 위해 이 공간을 무료로 제공했다. 현재 송원학당에서는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김성권 원장이 서예와 한문 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휴게 공간을 조성해 장기, 오목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 …

  6.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마트 마을방송으로 정보 사각지대 ‘0’ 만들기

    집에서만 들을 수 있던 마을 소식을 휴대폰을 통해 집밖에서도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당진시가 지난해 사업비 2억4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현재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을방송 운영자인 이‧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7. 2022.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현판 달아

    고대면 옥현1리(이장 박홍열) 마을회관 현판식이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지난 1월 고대면 옥현리는 넓은 토지면적에 따른 주민들의 요구로 옥현1리와 옥현2리로 분리됐다. 현재 옥현1리에는 100여 세대의 2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박홍열 …

  8.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맞이 나눔 활동

    …·아동·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당진지역 47개 복지시설의 2360여 명을 위해 아이들에게는 간식 상자를, 노인에게는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더불어 제철소 인근 마을 노인들에게도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위해 구입한 1300만 원 상당의 물품…

  9. 2022.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 지대 위해 200만 원 기탁

    …하고 있는 최경선 면천면 명예면장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달 25일 성금 200만 원을 면천면에 기부했다. 최 명예면장은 그동안 마을 내 한부모 가정 학생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해마다 생활안정 자금을 전달해왔…

  10.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11. 2022.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발전 위한 주민 설문조사 나서

    …회는 오는 30일까지 고대면행정복지센터와 지역 기관·단체, 고대중학교, 마을회관, 상가 등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문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2022년 주민자치계획과 주민총회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설문조사…

  12. 2022.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특화사업 공유 및 사례관리사업 활성화 논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담당 공무원 간담회가 지난 20일 개최됐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일반직 공무원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공공서비스 제공의 한계를 주민자치와 보건복지서비…

  13.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봉사 하셨나요? 포인트로 적립하세요!”

    …보조, 옥내 전기 및 가스안전 확인 등이 포함된다. 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수행기관 상담을 거쳐야 한다. 현재 당진시에는 수행기관으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등록돼 있다. 이어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

  1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다.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

  15.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은 두견주가 익어가는 시간

    …달랐다. 전통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면천 주민들이 두견주를 보존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두견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조리법을 통일 시키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마을에서는 공모전 격의 행사가 열렸다. 집마다 두견주를 담가 맛을 보는 행사가 …

  16.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17. 2022.04.11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이로 밑반찬 만들어 전달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가 봉사원 5명과 함께 마을에서 수확한 냉이로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10세대에 지난달 24일 전했다. 취약계층에 밀가루 등 전해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3월 월례회의를 지난달 25일 우강면행정복지…

  18. 2022.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5개 동아리에 각 100만 원 활동비 지원

    …은 서각을 통해 주민 간 친선을 나누고 오래된 글쓰기는 글쓰기로 사람과 마을을 찾아가기 위해 활동한다. 또 우강서생은 서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필법을 연마하고, 부라보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 동아리다. 반면 덩기덕쿵떡은 떡과 계절 과일청…

  19. 2022.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가정 3곳에 성금 전달

    …을 찾아 각각 10만 원씩 전달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은 매년 3~4개 마을을 선정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면천면 내 마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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