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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지금 너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서른일곱에 금산군수 거쳐 지금 막 내무부로 영전 대학시절 고시통과한 집념과 실력, 신사고의 소유자 지난 94년은 ꡐ사고ꡑ와 ꡐ비리ꡑ로 얼룩진 한해였다. 외형적인 성장만을 추구해왔던 근대화의 일그러진 모습이 낱낱이 드러났고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을 질책하는…

    당진시대
  2.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 눈물을 닦아주는 일이다.”라는 인도수상 네루의 명언을 좌우명으로 삼고 지금까지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생활을 하였다고 술회한다. 흔히 우리는 정치나 경제가 인간애(愛)와는 상관이 없는것 같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정치에서 인간에 대한 사랑이 빠…

    당진시대
  3.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개혁와중에 다양한 평 한몸에 - 등원 2주년 맞는 송영진 국회의원

    …것이다. 송쪾영쪾진쪾국회의원. 송의원은 그해 5월 첫국회가 개원된 이래 지금까지 2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국민당에서 무소속을 거쳐 지금은 민자당 당적을 지니고 있다. 물론 그것이 순전히 자신의 개인적인 결단에 의한 것만은 아니었지만 그의 이러한 잦은…

    당진시대
  4.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그때 깨달았노라고 말씀을 한다. 지금의 단칸방에서 10년동안 함께 살았는데 위궤양이 만성이 되어 그 부인마저 저승으로 가고야 말았다. 그래서 지금은 늙고 기력이 없어 밖에 나다닐 수 없을 정도로 쇠약해져 거택보호…

    당진시대
  5.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젊은이의 활동공간 마련해 줘야 - 윤용만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황은 나에게 맞지도 않을 뿐더러 나서야 할지 아직 확신이 안섭니다. ■ 지금 합덕지역의 시급한 문제로는 어떤 점이 있다고 보십니까? = 농촌지역이니까 아무래도 개발의 문제가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개발만 주장하는 것도 문제겠죠. 요즘 너도나도 개…

    당진시대
  6.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 지금 현재 어떤 일들을 맡고 계십니까? - 알다시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새마을운동지회장, 민자당수석부위원장 대략 이런 일을 맡고 있습니다. ■ 며칠전 모일간지를 보니까 중앙당에 공천권을 일임한다는 말이 있던데요? - 공천 자체에 대해서 저는 반…

    당진시대
  7.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 때문에 지역문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인 사회현실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

    당진시대
  8.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렴하고 원만한 김인환 군의회 의장

    …러한 복잡하고 어려운 제반여건 속에서 지난 3년간 맥을 이어온 군의회는 지금 어떤 과제를 안고 어떤 전망으로 해결하려 하는가. 그 평가에 앞서 군의회 김인환 의장을 만나 의원들의 견지에서 보는 지방자치의 현실은 어떤 것인지, 의원들과 그들을 맨앞에서 …

    당진시대
  9.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개행정을 추구하는 소신있는 공무원 당진군청 산업과 이 수 과장

    … 보는 이과장은 좀 더 빨리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당진에서만 20년 넘게 농업관련 업무에 종사해본 이과장은 산업과에서 계장을 거쳐 과장에 승진한 드문 사람중의 하나다. 그동안 당진농민들과 꾸준히 만나며 쌓아온 연분과 농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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