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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7건
기간
1993—2026

2,357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118쪽

  1.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다녀오기도 한다. 자비 모아 봉사 참여 고대면청년연합회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바로 회원 ‘참여’다. 회원 수가 많든 적든 모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 회장은 “고대면청년연합회는 회원들이 월 3만 원의 회비를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며 “자…

  2.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섬 마을로 출근하는 유치원 선생님

    … 했다. 섬에 사는 한 명의 유아를 위해 유치원 순회교사를 추가 배정한 것은 전국 처음이며, 이는 한 명의 유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고자 시행됐다. 한편 난지도에 거주하는 석서영 유아는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장에 유치원…

    당진시대
  3.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 거주하며 원로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차 목사가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것은 11년 전이다. 교회로 배달된 당진시대를 읽기 시작해 은퇴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당진시대에는 그의 종교칼럼 등이 종종 담긴 적도 있다. 차 목사는 “…

  4. 2019.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청소년 도시락 전달

    …지회의 특성을 감안해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시대적 가치이며 기성세대들의 의무 중에 하나”라며 “복지재단과 함께 향후 지속적으로 연대의식에 기반을 둔 사회공헌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전하게 살고 싶어요” 황 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보금자리’다. 위험한 도로에 위치한 컨테이너는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이미 지난해 겨울, 자동차 한 대가 황 씨가 사는 컨테이너를 들이받으면서 컨테이너…

  6.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혼이주여성들이 함께 뜻을 모아 훈훈함을 전한 바 있다. 33명이 참여한 것은 1919년 3.1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을 본 딴 것으로, 모두 당진에 살고 있는 일본인 여성들이다.

  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역조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관장은 “복지관 교육이 교육으로만 끝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며 “교육을 마친 후 이용자들이 봉사단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직화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는 결국 사람을 대하며, 사람을 키워내고 남기는 …

  8.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들이 재단을 탄탄히 다져왔습니다. 앞으로 공모사업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은 주는 등 상생재단의 앞으로 가야할 길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후원하는 5군데 업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직 임원들 후원자들, 후원 업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9.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시장 활성화 및 단체 교류 위한 자리 마련

    …. 원국희 위원장은 “신평면 주민자치가 기반을 다지고 전국적으로 알려진 것은 신평면 내 기관·단체가 상호간 협조가 잘 된 덕분”이라며 “차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지역 기관·단체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발전하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8.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나를 위한 봉사

    …인간에게서 사회적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사회적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호존중, 상호신뢰, 사랑 등의 언어이다. 이를 형성하기 위해 사람은 일관된 행동, 예측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안전감을 주고자 한다. 이런 안정감을 기반으로 믿음이 형성되…

    당진시대
  11.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현 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리는 후원자 개발을 위해 나눔 가이드북과 기업사회공헌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물론 어린이집과 학교, 기업, 사회단체에 방문해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효과성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 받아 김정현 대리가 아동복지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

  12.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와 병마에 시달리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없앤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전국에 도·시·군 에서는 다 보내주고 있는데 당진시만 중지시킨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당진시대
  13.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고 있다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없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하나의 가정에서 형제와 자매, 이웃 등과 살고 있다. 한 예로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겠다며 뒤통수를 치는 사람…

    당진시대
  14.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약속을 했지만 문서로 남기거나 공증을 받은 일이 없다보니 실제로 이행된 것은 거의 없다.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이나 내부 견학 등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해 농작물 피해에 대해 조사해 총 200여만 원 상당의 보상을 요구했지만 1년이 지나도록 답…

  15.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지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업체가 자주 바뀐다는 것은 그만큼 자영업자들이 살기 힘들다는 뜻이고, 이는 곧 지역경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한편 지역소식을 알기 위해 일주일을 기다리는 것이 아쉽다고 전…

  16.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며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주말이면 500~600명의 손님이 찾는 것은 보통이고 많을 때는 하루에 700명에 이르기도 했단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는 손님들로 19대의 관광버스가 줄지어 오기도 했을 정도로 대아우렁이식당은 ‘대박난 식…

  17.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당진시의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며 “당진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살기 좋은 순성면을 유지할 수 있게끔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이재길(광천리) △부회장: 이…

  18.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대회 진행 한편 노 회장이 송악읍 이장단협의회를 이끌면서 가장 중시하는 것은 ‘화합’이다. 송악읍 이장단협의회는 화합을 위해 워크숍이나 단합대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27일에는 필리핀으로 워크숍을 다녀올 예정이다. 또한 노 회장은 이장…

  19.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 나눔 바자회로 청소년 도와

    …지원될 예정이다. 정미정 이사장은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 사랑과 봉사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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